도시 최고의 요리사였던 여우가, 돌아가신 아빠의 부탁을 지키기 위해 열두 달 식당을 일 년간 다시 열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책이에요초등3학년 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책이였어요이 책을 읽으면서 다름을 이유로 누군가를 쉽게 배제하는 우리의 태도를 돌아보게 됐어요주인공인 여우가 완벽함과 기준을 엄격히 세웠지만 결국은 따뜻한 마음과 서로를 향한 배려를 깨닫게 되는데 아이의 마음속에도 깊은 울림이 있었다고해요😆누군가에게는 불편했을지도 모를 작은 식당이 모두를 위한 식당으로 마음을 연 순간 그곳은 진짜 온기가 흐르는 집이 되는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향한 배려로 세상을 살아가기를!!#열두달식당으로오세요 #책딱지 #저학년의품격 #초등동화책 #동화책추천 #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