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초등학교만 다닌 박봉남 할머니가 우진이의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한솔초등학교에서 책읽어주는 마법사 할머니가 되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자신감을 갖는 이야기로 할머니의 성장기가 담겨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우리도 박뽕남 할머니처럼 용기를 내고 자신감 있게 살아보자!!!글씨도 크고 적절한 그림이 있어 저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박뽕남할머니의 기막힌학교생활~ 초등도서로 강추해요!#내일도맑음 #박뽕남할머니 #기막힌학교생활 #저학년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재미있는동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