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의 역사로는 이해하기 힘든 흐름을 읽어내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우리시대는 어떤 시대의 일부분 인지 왜 그렇게 흘러가는 지에 대한 논리가 있습니다. 특정국가와의 악감정 피해의식등을 떠나 가능한 객관적으로 지구시민으로써 ,, 마치 기상의 변화를 관찰하고 일기예보를 하듯 서술한 관점이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