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인데 기대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초반부지만 수가 여관집 아들인데 여관집 운영이 더 나왓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일을 잘 하네요... 주인수가 능력있어서 좋아요! 사건 전개도 잘 마무리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