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겸아 작가님의 사랑과 파멸의 이야기 추천합니다! 정말 제목 그대로의 책인데요… 캘린더에 떴을 때부터 정말 존버하고 존버하던 책입니다ㅜㅜ 알라딘 서재에 소장하고 싶어서 정말 꾹 참았던 책… 본인이 생각하기에 매운 맛 좋아하고 쓰레기통 취향이다…? 거기에 그리스로마신화풍 좋아하신다면 사랑과 파멸의 이야기 놓치시면 안됩니다… 남주가 여주한테 저세상 집착하는 게 좋다? 왜 안 읽으시죠ㅠㅠ 제발 봐주세요… 두 권밖에 안된다는 게 아까워질 정도입니다… 없어서 못 보는 애증물이에요ㅜㅜ 재탕도 아껴서 할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