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는 작가님인 듯 싶네요.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잘 읽히게 쓰셔서 좋아요. 알오물 좋아하고 친구에서 연인되는 관계를 좋아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재밌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