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밤 문학과지성 시인선 451
박진성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사람 목숨 하나 거두기가 이리도 쉽다.
너희는 모두 공범자다. 더럽고 추악한 것들아. 결국에는 그 혓바닥에 너희 목이 잘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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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ㅡ 2017-12-15 19: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박진성 본인 ㅋ

ㅉㅉ 2018-03-21 17:23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인간의 탈을 쓰고 결코 해선 안될 일이 있다. 피해자를 조롱해선 안된다. 넌 결코 용서받지 못할 인간말종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