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독해 연습 레벨2
국어, 독해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학부모라면 누구나 다 알고계실거예요.
하지만, 학교수업에, 시험에, 사교육까지. 독서가 좋은 것은 알고는 있으나
아이들이 깊이 있게 책을 읽어볼 시간이 많이 부족한 게 사실이예요.
공부를 위한 독서이냐, 독서를 위한 공부이냐 항상 갈등하는 문제이지만,
어쩃든 지금 현실에선 현 상황에 적응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지요.
독서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지속적으로 비문학 지문을 많이 읽고 독해연습을 해보는
것이
아이들의 공부를 돕기 위해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도와주는 문제집..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입니다.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연습은 3가지 레벨, 3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독해수준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권장연령은 다음과 같아요.
레벨 1 : 예비중등1 ~ 중등2학년
레벨 2 : 중등1 ~ 중등3학년
레벨 3 : 중등2 ~ 고등1학년
제가 살펴본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독해 레벨2의 차례는 위와 같습니다.
영역별, 난이도별 엄선된 42개의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해 볼 수 있어요.
Study01 ~ 21까지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으로 하나의 Study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지문은 2015년 개정 교육과정 영역 구분을 반영하여
인문 + 예술, 사회 + 문화, 과학 + 기술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Study마다 지문 내용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지문정보 OX확인 문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지문이 꽤 길지요. 이렇게 긴 지문을 읽어보고 해석해보는 연습을 많이 해야
나중에 진짜 시험에서 시간에 쫓기거나 당황하지 않겠지요.
그리고 아주 아주 중요한 어휘!
요즘 아이들 말은 좀 잘 한다 싶어도 사실 사용하는 어휘는 아주 한정되어 있고,
그나마도 비속어나 유행어 남발이지요.
영어도 단어를 일단 알아야 읽기도 하고 해석도 하듯이
국어도 어휘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
Study의 두 지문에 제시된 핵심 어휘를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가 제시되어
있고,
어휘 특강을 통해 다양한 어휘를 학습하여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학습점검표가 있어요.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비문한 핵심 개념이 요약 정리되어 있습니다.
비문학 독해연습에서는 답지의 활용도 아주 중요해요.
문제 풀고 정답 체크하고 끝이 아니라,
답지를 보면서 문단별 주제, 지문파악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점점 국어가 어려워지고, 아이들 독해 능력은 떨어지고 있는데,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고 차근차근 꾸준히 매일 3장씩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