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 : 위클리 플래너 - 365일 하루 한 문장 내 인생을 바꾸는 오늘의 명언 모음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

 

 

 

 

 


<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는

365일 하루 한 문장씩,

영어 명언을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매일매일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서 명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작은 책 크기라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겠구요

 

 

 

 

 

 

 

 


앞쪽에는 2027년까지의 달력과 함께

이 다이어리를 활용하는 법이 나와요

 

 


일방적으로 영어 명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빈 칸을 남겨두어 영어 작문을 통해 영어 공부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다이어리로도 활용하는 만큼 매일 하나의 명언을 학습할 수 있도록

365개의 명언이 실려있는데요

저자가 수백 권의 책과 4천 개의 명언에서 365개를 엄선했다고 해요

 

 

 


 

 


어려워보인다구요?

걱정마세요~~

왼쪽 페이지에 QR코드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정답은 링크된 곳에서 MP3 원어민의 음성으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들으면서 따라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요일이 나와있어서

위클리 플래너로 사용하도록 되어있어요

 

 

 


맨 뒤에는 인물별 명언 찾기가 있어서

인물에 따른 명언을 찾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영어 명언만 실려 있어서 읽거나 외우는 것 보단

영작해보면 영어 공부에도 더 도움이 되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영어명언 만년 다이어리>는

다이어리로 활용하면서 영어 공부도 하고

명언을 통해 인문학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좋은 글귀로 힐링도 할 수 있는

활용가치가 높은 책이에요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림포스 여신 스쿨 16 - 메두사의 욕심 올림포스 여신 스쿨 16
조앤 호럽 외 지음, 싹이 그림,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림포스 여신 스쿨

16

메두사의 욕심

 

 

 


​지난 겨울 방학,
토리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열심히 읽었어요
그래서 <올림포스 여신스쿨>도 좋아할 것 같았죠
<올림포스 여신스쿨>은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이
초등학생으로 등장하는 판타지물로
영미권 초등학교 여자 아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이번에 읽게 된 <올림포스 여신스쿨> 16권은
'메두사의 욕심'이에요
저는 메두사가 무시무시한 존재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무서운 존재가 아닌,
아이들이 나랑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평범한 느낌의 여신으로 나와요

메두사는 세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언니인 스테노, 에우리알레와 생김새는 닮았지만
메두사의 머리에만 뱀이 있었어요
그리고 언니들은 불멸의 존재인데,
메두사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부모님의 대우도 달랐어요

메두사는 만화를 그리면서 슬픈 마음을 달래곤 했는데,
만화 경진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작품을 출품하기로 해요
하지만 대회 응모비를 마련하기에는 용돈이 너무 적었죠

 

 

한편, 메두사는 마법 남친 디오니소스의 잃어버렸던 반려동물, 실레노스를 찾기 위해

미다스 왕의 궁전을 함께 방문해요


 

 

 


그 곳에서 메두사는 마법을 갖게 되지요

메두사는 어떤 마법을 갖게 되었을까요?
메두사는 만화 경진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을까요?

<올림포스 여신스쿨> 1권​부터 15권까지를 읽지는 않았지만

16권​만으로도 <올림포스 여신스쿨>이 왜 초등 인기도서인지 알겠더라구요

판타지물이긴 하지만 여신들이 초등학교에 다닌다는 설정부터 아이들과 친근한 느낌이죠

그리고 메두사는 여신이지만 언니들과는 달리 불멸의 존재가 아니었죠

그래서 부모님에게 차별을 받지만 그런 환경 속에서도

메두사는 나름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는 16권만 읽었지만, 16권을 읽고나니 17권을 기다리게 되던걸요~~

16권을 읽으면서도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서 손에서 놓기 힘들었어요

17권에는 16권에도 언급된 '템플 게임'이 나온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요

​토리는 16권을 읽더니 1권을 찾네요~~^^

곧 1권부터 읽기 시작해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사도라 문, 발레 공연을 보다 이사도라 문 시리즈 3
해리엇 먼캐스터 지음, 심연희 옮김 / 을파소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사도라 문 3

발레 공연을 보다

 

 


새학년에 올라가서 설레는 한 주를 보낸 토리양
바쁜 첫 주를 보내면서도 이번에 출간된 이사도라 문 3권
<이사도라 문, 발레 공연을 보다>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이사도라 문 1권, <이사도라 문, 학교에 가다>와
2권, <이사도라 문, 캠핑을 떠나다>에 이어
3권이 출간되기를 너무나 기다렸거든요~~

 

 

 

 

 


이사도라 문이 누구냐고요?

뱀파이어 아빠와 요정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뱀파이어요정이에요

뭔가 특별한 아이 같죠?
하지만 다른 뱀파이어 아이들처럼 빨리 날 수 없고,
다른 요정 아이들처럼 마법을 잘 쓰지 못 해요
그래서 이사도라는 인간 학교에 다니게 되요
어찌보면 이사도라 평범한 아이 같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초등학생들이 좋아할만한 뱀파이어, 요정 등 판타지 요소들이 있어서

이사도라 문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3권에서 이사도라는 입학 후 첫 현장 학습을 가요
그것도 이사도라가 좋아하는 발레 공연을 보러요!
발레 공연의 제목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사도라가 좋아하는 발레리나,
타티아나 투투가 흰 토끼 역할로 나온다네요!

이사도라는 엄마가 마법으로 생명을 불어넣어준 분홍 토끼와

발레 연습을 종종 하곤 해서 더욱 기대를 하였지요

책을 읽다보니 토리의 초등 첫 현장 학습이 기억 나더라구요
스쿨뱅킹 잔액이 부족한 걸 모르고 있다가
하마터면 현장 학습을 못 보낼 뻔 했던 에피소드가 있어요
무척 설레하던 토리를 울게 할 뻔 했지요 ^^;
 

 


 

이사도라 문은 분홍 토끼와 함께
타티아나 투투가 나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발레 공연을 즐겁게 관람했을까요?

 

초등 저학년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토리는 어렸을 때는 핑크 옷만 좋아하더니
이젠 블랙을 더 좋아해요 ^^

핑크색 상의와 블랙 바지,
뱀파이어가 연상되는 머리띠를 쓰고 책을 읽었답니다
다음에는 분홍 토끼와 비슷한
핑크 토끼 인형이 있나 찾아보고
같이 사진 찍어봐야겠네요 ^^

 

 

 

 

요정 느낌의 예쁜 볼펜은
지금 인터넷서점에서 이사도라 문 도서 1-3권 중 한 권만 사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포인트차감)


이사도라 문이 궁금하시면
유튜브 마법천자문TV에서 북트레일러와 메이킹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tps://youtu.be/wFEk-Pdt3ic
https://youtu.be/uYl7DxhzOuk

뮤지컬 배우 김소현씨 박강현씨와 함께,
영재 발굴단에 나왔던 뮤지컬 배우 안소명양도
영상에 나온답니다

지난 겨울 뮤지컬 마틸다를 보고 안소명양에게 반했었는데, 여기서 보니 또 반갑더라구요 ^^

곧 출간될 4권
<이사도라 문, 생일 파티를 열다>도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19
김인혜 지음, 조윤주 그림 / 사계절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우리 음식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주식인 쌀밥?
된장찌개?
김치?

저는 갈비찜이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거든요


요즘은 먹방이 대세죠~
여행을 가서 그 지역의 대표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그 지역 여행을 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죠
전국 각지를 돌며 그 지역의 대표 음식을 먹는 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정식이는 부모님의 결혼 10주년을 맞아
캠핑카를 타고 전국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저도 올해 결혼 10주년인데...
이런 여행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행을 떠나기 전 우리의 주식인 밥,
반찬, 양념, 간식 등에 대해 먼저 알아보았어요

 

밥도 종류가 참 다양하지요
쌀밥, 잡곡밥, 꽁보리밥, 찰밥, 견과류밥, 비빔밥,
별미밥, 채소밥, 감자밥, 고구마밥 등
저는 견과류밥은 못 먹어봤는데
한 번 먹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찌개, 구이, 찜, 볶음, 구이 등의 반찬과
기름, 고추장, 된장, 파, 마늘, 생강, 후추 등의 양념과 향신료에 대해서도 알아봤어요

 

 

 


계절마다 다양한 우리 음식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죠
저도 초등학교 때 절기별로 먹는 음식에 대해
배웠던 생각이 나더라구요

 

 

 


 

 

 

 


인기 배달 음식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우리 음식들,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들도 나와요
휴게소 음식 중에서는 호두과자가 가장 인기있을 것 같죠?
저희도 자주 사먹어요
그리고, 소떡소떡도 많이 사먹는데
여긴 없더라구요 ^^

 

 

 

 

 

 

 

 


본격적인 여행 시작~~
서울, 경기도부터 시작해서 전국 각지의 대표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제주도와 북한의 음식까지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서울의 음식이 뭔지 아세요?
바로 설렁탕이에요
북한 음식 중 대표적인 것은
우리에게도 친숙한 함흥냉면, 평양냉면이에요

 

다른 지역의 음식들도 궁금하시죠?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그런지
우리 나라에서 40년을 살았어도
생소한 음식도 있었어요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책과 함께 맛있는 여행, 떠나보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 명의 할머니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책장 2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김시경 옮김 / 가람어린이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 명의 할머니

 

 


 

 


할머니가 네 명이나?!
저는 어렸을 때 외할머니를 무척 좋아했어요
외할머니께서 저를 키워주셨거든요
그래서 할머니가 네 분 계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 네 분은 너무 많다네요?

 

 

 

 

보통 할머니가 두 분인 경우가 많죠

에르그와 에밀리는 엄마, 아빠가 결혼하기 전에

따로따로 이혼한 적이 있어서 할머니가 네 분이라고 해요

 

할머니 네 분은 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계세요

첫째 할머니는 매우 깐깐하고, 오 분마다 한 번씩 "안 돼."라는 말을 하는 분이었어요

둘째 할머니는 걱정이 유난히 많은 분이셨지요

셋째 할머니는 굉장히 부자지만 굉장히 인색한 분이셨고,

넷째 할머니는 천사 같은 분이셨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애니메이션 아시죠?

<네 명의 할머니>는 그 애니메이션의 원작자 다이애나 윈 존스가 쓴 판타지 동화에요

목차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에르그와 에밀리는 남매에요

에밀리는 동생이지만 키도 에르그보다 훨씬 크고 발도 컸어요

에르그는 발명을 좋아했지요

그래서 어떤 발명품을 만들었냐구요?

소원을 들어주는 기계?!

 

 

어느 날, 에르그 아빠와 에밀리 엄마는 다른 지역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석해야해서

에르그와 에밀리만 두고 집을 떠나야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을 부탁하기 위해 할머니들에게 전화를 합니다

과연 어떤 할머니가 에르그와 에밀리를 돌봐주러 오실까요?

궁금하시다면 목차를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이 가실거예요~

 

판타지 여왕의 마법 동화라 재미있을거라 짐작은 했지만,

토리가 저보다 먼저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어떤 책인지 무척 궁금했죠

 

토리가 읽으면서 재미있는 내용들을 조금씩 얘기해주긴 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으니까요

저도 쉼 없이 한 권을 다 읽었네요 ^^

 

아이들을 위한 마법동화지만,

오랜 시간 토리와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영화를 보고 같은 공연을 보다보니

저도 어느새 토리의 눈높이가 되었는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네 명의 할머니>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