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움직이는 도감 Move
코단샤 편집부 엮음, 최진선 옮김,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 루덴스미디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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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하나면 대부분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 요즘, 그래도 아이들을 위한 괜찮은 공룡도감 하나 정도는 집에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을 만나보았습니다.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담겨진 멋진 공룡책!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은 무엇인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뭔가가 있습니다 ​ ​ ​ ​ ​ ​ ​고단샤는 일본에서는 영미권의 스콜라스틱이나 랜덤하우스에 견줄만한 최대의 출판사라고 하죠 1909년도에 설립되어졌다고 하니 굉장합니다. 2009년에 회사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멋진 공룡도감,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이책 역시 이 곳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 입니다. ​ ​ ​ ​ ​ ​ ​이 책의 이름이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인 이유는 책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림만 보아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생생하게 받을 수 있는 공룡도감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거의 화석만 남아있는 전설의 동물인 공룡을 살아있는 생물처럼 사진수준으로 그렸거든요! ​ ​ ​ ​ ​ ​ ​눈앞에서 펼쳐지는 상상의 세계! 공룡의 시대에 뚝! 떨어진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신나고 재미있을 줄은 미처 몰랐어요. 한장한장 넘길 때 마다 느껴지는 생동감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게 됩니다. ​ ​ ​ ​ ​ ​ ​얼마 전에 막내가 그렇지않아도 물어보더라죠, 엄마, 동물이나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어? 처음부터 우리는 이런 모습이었던거야? 개나 고양이도 아주 옛날부터 이렇게 생겼어? 아... 드디어 이런 질문을 말할 나이가 되었구나 그런 생각도 잠시...이 책 속의 생명의 변천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눠봅니다. ​ ​ ​ ​ ​ ​ ​공룡들을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하는 엄마의 질문에 막내 왈, 지구 밖에서 별이 날아와서 지구랑 부딪혀서 공룡들이 죽었다던데? 하며 벌써부터 나름 어디선가 읽고 들은 이야기를 저에게 해주는 막내를 보면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 ​ ​ ​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뿐만이 아니라 다른 공룡도감에서도 흔히 말해지고 있는 파충류와 공룡의 차이에 대해서도 단순히 글로 풀어서 설명하기 보다는 눈으로 보면서 알 수 있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아이가 눈으로 보고 읽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 ​ ​ ​ ​ ​ ​일반적인 공룡도감과 다르게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생생한 표현들과 설명은 아이들이 정보를 시각적으로 받아들이고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지적인 자극의 시작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정말로 살아서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이면 더 좋겠지만 사진과 그림 하나로 우리 막내에게 벌써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공룡도감 입니다. ​ ​ ​ ​ ​ ​ ​일상을 스마트폰과 무분별한 영상에 빼앗기는 요즘, 아이의 지적 수준의 발달을 위해 조용히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슬쩍 안겨줍니다. 좋아하는 공룡도감 한권 덕분에 무분별하게 전자기기에 휩쓸리던 하루가 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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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 영어공부 - 전체영상DVD.100LS.문법패턴으로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1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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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해보니 그렇게 오랜만도 아닌 시간만에 만난 놀라운 영어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디즈니영화영어공부 영어듣기잘하는법이 궁금하신 모든 분들에게 가려운 곳을 벅벅!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국내 손꼽힐만큼 몇 안되는 영어책이지 싶어요. ​ ​ ​ ​ ​ ​ ​만나자마자 찬양(?)하게 되는 이책은 일단 요즘 이런 기능 없으면 아쉽다는 세이펜 사용이 당연! 덕분에 영어듣기잘하는법 걱정을 덜게 되었죠! 그에 더해서 게다가 디즈니영화영어책 부록으로 최초로 전체 영상과 음원이 담겨진 DVD 합본 구성으로 되어져있어 그냥 두 말할 필요없이 영어공부?! 나 준비 다 됐어요~★하며 당당하게 씨익~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연상되어 집니다. ​ ​ ​ ​ ​ ​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바로 이 책의 목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쓰신 마이크 황 저자께서는 왜 이러한 영어공부 책을 만들어내셨을까요? 바로바로 영화 속도로 영어듣기잘하는법을 익히고 말하는 목적이래요. 디즈니영화영어는 많은 분들이 시도하고 있지만 의외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하지요. 저도 시작해보았지만 정말 만만치않더라구요. ​ ​ ​ ​ ​ ​ ​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택하셨을까요? 아무래도 이만한 영화가 없다는 네티즌들의 영화평점 수준은 물론이고, 마이크황 선생님의 경험적인 부분이 결합된 선택이셨지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등장인물이 생각보다 정말로 많은데요, 그래서 수많은 목소리톤과 발음에 익숙해지기도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남자, 여자 목소리에 따라서 알아듣기 어려웠던 경험...(^^; 저만 있었던 것은 아니겠지요? ​ ​ ​ ​ ​ ​ ​저는 그렇더라구요...ㅠㅠ 영어를 한참 듣다보면 남성의 목소리에 따라, 여성의 목소리에 따라, 가끔 리스닝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더랍니다. 그러한 경험적인 이유로 저는 여러가지 목소리 영어를 듣는 것이 참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첫장을 펼쳐보니 조금 생소한 목차가 눈에 띕니다. 10WS, 100LS!? 알고보니 10번은 쓰고 말하고, 100번은 듣고 말해야한다는 것이었어요. 세상에... 이렇게나?! ​ ​ ​ ​ ​ ​ ​알고보니 10WS : 10 Writing and Speaking 훈련의 목적은 영어의 뼈대를 세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영어의 순서에 익숙해지고 살을 붙여 가면서 영어 문장을 더욱 더 쉽게 기억하고 영어 문장을 만들어서 말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최소 10번, 가능하면 더욱 더 많이 여러 번 영작을 하고 말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방법적인 부분은 책에 설명이 잘 나와있어요. ​ ​ ​ ​ ​ ​ ​최소 10번을 쓰고 말할 수 있는 Check Box가 윗쪽에 있어서 한번씩 쓰고 말할 때마다 체크를 해가면서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문장을 듣고, 해당하는 문장을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을 거듭하면서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뼈와 살을 만들어나가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주요 영어문법까지도 배워나갈 수 있게 된다고 하니 일석다조 입니다. ​ ​ ​ ​ ​ ​ ​이렇게 10WS 방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고 영어의 순서에 익숙해졌다면 이제는 100번을 듣고 말하는 100 Listening & Speaking 시간! 그야말로 전체 대사를 100번 듣고 말할 수 있는 이 책의 원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 시작하게 되는 것인데요, 받아쓰고 대본을 보고 말하는 과정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 진행합니다. ​ ​ ​ ​ ​ ​영어듣기잘하는법은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디즈니영화영어를 최대한 많이 듣고 가능한한 원어민의 억양과 목소리를 그대로 따라 말하며 연습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매일 최소 1시간 이상을 연습하며 더 길게 하면 더 좋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영어에는 정도(正道)뿐인 것 같습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성실하게 노력할 것 그리고 그 노력에는 절대로 거짓이 없을 것...! ​ ​ ​ ​ ​ ​ ​100LS 전체대사 직청직해야말로 말 그대로 영어듣기잘하는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디즈니영화영어를 통해 10번 쓰고 말하며, 100번 듣고 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로 듣고 말하는 실력이 높아질 수 밖에 없지 싶어요 재미있는 명작 디즈니영화로 영어를 공부하기!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영어로 말해보기! 이제는 꿈만 꿀 것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정말 내가 바라는 만큼 즐겁게 말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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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3-1 (2024년용) - 학기별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바빠 교과서 연산 (2024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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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초등연산문제집이 많이 나오고 있지요. 물론, 저희 아이들도 초등연산을 시작으로 하여 중등연산까지 평소에도 열심히 풀고 있습니다. 연산능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르지 않더라죠 수능에서도 얼마나 빨리 문제를 풀 수 있느냐가 중요한 만큼 연산력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문제집 중에서 요즘, 바빠연산이 제눈에 갑자기 확!!! 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 ​ ​ ​ ​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초등연산문제집은 그냥 거기서 거기, 다 비슷비슷~ 초등연산 그까이꺼! 그런 생각이 아주 없었다고 말씀못드리겠더라죠 바빠연산을 만나기 전까지는 연산능력을 키우는 방법적인 교재라고만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교과서'와 만나고 나니 제 생각이 무척, 매우, 몹시, 아주, 굉장히 바뀌게 됩니다. ​ ​ ​ ​ ​ ​ ​초등연산문제집에서 말하는 초등연산 이라는 단어를 단순한 사칙연산이라 여기고 있었던 저에게 바빠연산은 단호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완전히 틀렸다고 말이지요. 연산이라는 것을 단순하게 계산이라고 여기고 있던 저를 반성하게 만들어버렸는데요..ㅠㅠ ​ ​ ​ ​ ​ ​ ​지금까지 나와있는 대부분의 연산교재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그냥 요구되어지는 연산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과 목표가 컸다면, 이 교재는 학년별, 학기별로 반드시 필요한 연산능력을 효과적으로 키워주고, 학교 진도를 따라갈 수 있는 효율적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 ​ ​ ​ ​ ​ ​생각하면 그냥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잘하면 되는 것이 연산이 아니더냐~하는데요 하나도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에 더해서 엄마들 마음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학교 성적도 좋아지고 우리 아이가 뒤떨어지지 않으면 좋겠다는 심정이 크더라죠. ​ ​ ​ ​ ​ ​ ​연산 교재를 풀고 있다보면 큰 아이를 시작으로, 작은 아이도 막내도 가끔씩 '지겹다'라는 말을 툭툭 꺼내서 엄마의 속을 뒤집어 놓기도 합니다.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너무 많이 풀게 하거나 유형 변화에 없는 단조로움이 아이들을 연산력 강화라는 명목하에 지루하게 만들고 있지요. ​ ​ ​ ​ ​ ​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엄마입장에서는 속이 활활 타고, 애도 활활 타는 상황에 빠져버리죠. 그래서인지 '5분 공부해도 15분 공부한 효과!' 라는 이 말이 무척이나 반갑기만 합니다. 저 역시 어쩔 수 없는... 아이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엄마이다보니 이런 효과를 기대합니다. ​ ​ ​ ​ ​ ​ ​기대만큼 못미칠까 걱정되었지만 생각보다, 제가 기대하고 있었던 것 보다 바빠연산이라는 초등연산문제집은 자신의 역할에 무척이나 충실하다는 인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1학년 문제를 풀고 있는 막내에게도 재미있고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줬거든요. ​ ​ ​ ​ ​ ​ ​이런 자신감은 때로는 아이들의 숨겨진 능력을 끄집어내주기도 하기에 개인적으로 시중의 다른 초등연산문제집 보다 더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바빠연산은 우리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라는 발전적인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니까요. ​ ​ ​ ​ ​ ​ ​아무래도 새학기부터는 좀 변경해서 진행을 해봐야하나...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책이 좋고 나쁘다 하기 전에 바빠연산처럼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풀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초등연산문제집 한권이 가져다 줄 변화 역시,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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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 -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중학 숨마 주니어 국어 비문학 2
김영신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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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이란 무엇일까요? 가장 간단하게는 이런 설명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문학의 반대개념' 보통 비문학에는 독서, 문법, 화법, 작문 등이 속하며 일반적으로 인문학, 사회, 과학, 예술, 기술 등의 전문적인 분야를 다루고 있다고 하죠. 중학생국어에서 비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된 것은 하루이틀 이야기가 아니지만 불수능 이후로 더더욱 강조되어 누구라도 걱정안할 수 없기에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공부합니다. ​ ​ ​ ​ ​ ​ ​대체로 수능 국어에서 비문학은 최상위권을 구분짓는 지문으로 많은 정보량과 복잡한 내용, 이해가 어려운 지문들이 출제된다는데요, 교과서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학생들은 내용에 따라 당황하기도 좌절하기도 합니다. 어떤 주제가 등장할 지 몰라서 더더욱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중학생국어가 중요한 이유는 수능국어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 ​ ​ ​ ​ ​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역시나 뭐니뭐니해도 향후 수능을 위한 대비가 아닌가 합니다. 중학생국어 부터 준비를 하며 내공을 쌓아두어 고등학생이 되고 난 후, 수능을 위한 대비책을 마련해두고자 하는 마음이 큰 것이 이유인데요. ​ ​ ​ ​ ​ ​ ​사실상, 어휘력과 관련된 교재를 보면서도 매번 느끼는 것이 평소 독서가 정말 중요하구나... 어릴 때부터 많은 책을 읽어두어야 겠다 입니다. 일찌감치 아주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주제에 관한 책을 읽고 숙달되어져 있다면 어떤 지문이 등장하더라도 그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겠지요. ​ ​ ​ ​ ​ ​ ​문제는 그런 다양한 주제로의 접근이 일반적인 학생들의 독서량으로는 감당이 어렵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학을 일찌감치 포기한 수포자의 경우 국어에서 점수를 따야하는데 현실은 만만하게 생각해왔던 우리나라 국어조차 실제로는 고득점을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점! ​ ​ ​ ​ ​ ​ ​그렇다면 비문학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이미 학생들 사이에서도 국어 점수의 결정은 비문학에서 판가름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문에 대한 이해력과 논리력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것은 평소 규칙적으로 많은 지문들 경험해나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적절한 교재로 지문 이해력과 분석력을 키워나가는 것이지요. ​ ​ ​ ​ ​ ​ ​비문학은 독해력과 문제 해석력으로 결정이 되기때문에 평소 독해능력을 향상시켜가면서 문제풀이에 집중하는 방법이 권장되어지기에 실제로 비문학 잘하는 법은 열심히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기 입니다. 지문 속에 답이 있다고 흔히 얘기되고 있지만 그 해답을 찾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기에 평소 훈련은 필수로 해두어야 하겠습니다. ​ ​ ​ ​ ​ ​ ​앞으로의 수능의 기틀이 되는 중학생국어, 인문, 사회, 과학, 자연과학, 기술, 예술 등등 평소 본인이 관심이 없던 주제들에 관한 글을 꾸준히 읽으면서 대비를 해나가야하는 상황에서 장시간 투자가 어렵기때문에 저희 아이는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도움을 단단히 받으려고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 ​ ​ ​ ​ ​ ​지금부터 조금씩 다양한 분야의 글을 읽으면서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문제집을 통해 지문 독해력과 문제풀이 능력을 함께 중학생국어 부터 차근차근 키워나간다면 향후 불수능이 다시 도래하더라도 걱정이 없겠지요. 규칙적인 독서습관이 붙지 않아 급한 불을 꺼야하는 상황 속에서 규칙적인 독해훈련은 어디에서나 강조되어지고 있는 공부법입니다. ​ ​ ​ ​ ​ ​ 중학생국어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대입을 위한 대비를 위해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 이 책은 놓치면 안되겠구나...하는 생각입니다. 다양하고 방대한 지식의 습득이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아이에게 적합한 교재를 통한 시기에 맞는 훈련이 가장 바람직하지 싶어요. 앞으로 꾸준히~~~ 노력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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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2 - 내신 만점을 위한 중학 숨마 국어 어휘력 2
이룸E&B 편집부 엮음 / 이룸이앤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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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그까이꺼! 하다가 불수능이라 불리는 지난 수능에서 극적인 차이가 발생하였다하죠. 그 바람에 수학3등급임에도 불구하고 국어를 만점받아 의예과에 합격한 사례도 나오고있지요 중학교국어 부터 열심히 공부해야할 것 같아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을 시작합니다. ? ? ? ? ? ? ?상식이하의 맞춤법과 알지 못하고 사용되어지는 수많은 어휘들을 보면 아... 우리 아이도? 하는 걱정을 저절로 하게 되는데요, 사실 이러한 어휘 능력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지만 중학교국어 공부를 하다보면 다급해집니다. 그래서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을 봅니다. 25일이라는 단시간에 아이들 어휘 능력을 단숨에 상승시켜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라도 당연히 유혹당하게 마련이라는 생각입니다. ? ? ? ? ? ? ?중학교국어에서 요구되어지는 어휘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초등학생때부터 꾸준한 독서를 유지하며 꼼꼼하게 어휘를 살펴보면서 책을 읽는 습관을 가졌어야 하지요. 하지만, 생각보다 독서라는 것은 아이들에게 '좋다'라는 느낌보다는 '지루하다'는 느낌이 더욱 지배적이 아닌가 하기도 하더라죠. ? ? ? ? ? ? ?사실상 어휘능력은 공부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출발점으로 어휘가 부족한 학생들은 학업 능력이 우수한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이른바 어휘의 한계는 사고력의 한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휘가 풍부하지 못한 학생들은 사고능력이 깊지 못하며 독해력도 떨어집니다. 이미 일반적인 상식으로 통용되고 있는데요, ? ? ? ? ? ? 어휘 부족으로 인한 ?문제는 독해력저하 입니다. 실제 독해력은 문항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과 직결되기때문에 독해를 못하는 학생의 성적이 우수할 수 없게 마련이라고 하지요. 그렇기에 어휘를 얼마나 아는가는 앞으로의 학업능력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 ? ? ? ? ? ?초등학교때까지는 그럭저럭 이해력이 쫓아가는 모양새라고 하지만 중학생이 되고나서부터는 지금까지 몰랐던 한자어는 물론, 시험을 보는 순간에도 어려운 한자어때문에 실수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심지어 초등1학년 문제에도 '인접하는 두 점을 연결하라'라고 교재에 쓰여져 있기도 하지요. '인접'이라니... 우리 막둥이 어쩌지? 하는 갑작스런 의식의 흐름에 변화가...ㅠㅠ;;; 아무튼 각설하고... ? ? ? ? ? ? ?심지어 일부에서는 어휘능력을 높이는 것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는 말까지 합니다. 물론, 극단적인 표현이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어휘라는 것이 인적자원 능력을 얼마나 높여 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예이기도 합니다. 초등고학년부터는 신문사설을 읽으면서 미리 풍부한 어휘능력을 갖추고 중학교에 올라가면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 ? ? ? ? ?하지만 역시나 신문사설을 읽더라도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아보는 일이 없으면 영원히 알지못하는 단어로 남아있을텐데요, 그래서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 교재를 통한 25일 학습으로 중학교국어를 대비하는 방법이 어쩌면 느리게 갈 길을 빠르게 갈 수 있는 지름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 ? ? ? ? ? ?이미 중학생이 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부족한 어휘 능력이 걱정인 학생들에게 아주 적합한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은 단계적으로 권당 25일만 투자하면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공부하기 이전과 비교하였을적에 확연하게 달라져있는 어휘 능력에 놀라게 되며, 눈에 띄는 효과로는 문장 이해도가 향상됨을 알게 되리라 감히 학부모로서 단언을 해보기도 합니다..^^* ? ? ? ? ? ? 언어라는 것은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이순간에도 자신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려 하는 지금도 역시나 자신의 언어로 하고 있지요. 결국 생각을 정리하고 문장을 나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어휘인데 도구의 부족은 사고력의 근본적인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국어, 앞으로 부족한 어휘능력 걱정은 숨마 주니어 중학 국어 어휘력으로 극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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