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현상학 1 아카넷 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37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지음, 김준수 옮김 / 아카넷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헤겔이 있었기에 향후에는 더 이상 주체가 끝까지 사유할 필요가 없었다. 그가 이미 수행했기 때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