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라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50인이 살아왔고 살아온 이야기들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읽는 내내 가슴 뭉클한 순간 순간들로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살다가 삶이 지치고 힘들어지면 그때마다 읽고 위로받고싶은 책이다.
무거운 제목인데 읽으면서 가벼워지는 경험을하게되었어요.읽고 생각나는 지인이 있어서 지인에게도 선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