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무로 읽는 최치원 풍류길 - 고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생태 인문 기행
김재웅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9월
평점 :
최치원은 나의 조상이자 핏줄이였고
학교다닐때 교과서에서만 보다가,, 사실 조금 궁금하기도 했고
또 알아보고 싶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무로 읽는 최치원 풍류길이라 조금 더 색다르고 이색적인것도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그를 전부 다 알 수는 없어도
새로운 면모와 깊이를 알 수 있었고
사진을 통해 다양한 나무와 장소도 속속히 알 수 있었다.
우리 역사와 철학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