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는 좀 더 멋지고, 빠르게 성공을 위한 삶을 살았더라면
이제는 나다운 삶에 충실해 보기로 결정했다.
나다운 삶을 위해 성찰하고, 편안해지고자 만들어주는 책이며
지친 일상에 비타민은 아니지만 따뜻한 차 한잔 같은 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