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워킹맘이라 퇴근 후 저녁먹으면 저녁 7시 30분쯤 되어요
바쁜 제 탓인지 아이가 한글에 관심도 없고
가나다라도 모르고 지내다가.. 이제 6세 하반기가 다가오니 슬 걱정이 되었어요.
그렇다고 공부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한글이야호2 를 시작해 보았어요.
저녁 먹고 하루 5~ 10분 아이와 책상에 앉아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했고,
캐릭터는 ebs 방송에서 본 적 있다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좋아요.
그러다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공부를 해보니
아이도 재밌고, 저도 함께 학습하기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할 때 옆에서 지도만 잘 해주고
워크북은 하루 1단어만 쓰기 연습을 하면서
연필쓰기 법 부터 끝까지 쓸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답니다.
책도 두께가 많이 두껍지 않아서
외출 시에도 챙겨다니기 좋고
집에서도 부담없이 하기에 좋아요
그리고 이 세트 다 끝나면 다음 세트도 구성되어 있어서
바로 연이어서 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체계적으로 아이와 한글공부하기에 좋은
한글이야호2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