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대학로 연극판의 사람들이 큰 일을 저지른다. 경제계에서 정치계까지. 그들이 뭉치면 못할 일이 없다.그들은 귀신들인가, 아니면 사기꾼들인가.연기를 능숙하게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 나중에 어디 가서 사기치는거 아니야? 가까운 가족, 애인, 아내도 속이는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문뜩 들 때가 있다.통쾌함보다는 왠지 모를 찜찜함이 남는 소설. 그래서 뭐가 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