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번호 001-A900087695] 이 책으로 극찬을 받으면서 당대의 위대한 사상가 반열에 오르게 됐다고 하며 프랑스 지성계의 유명인사로 만든 출세작이라는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을 읽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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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생일을 축하합니다^^; 알라딘이 좋은 점은 고객센터 상담원분들이 다른 서점들과 달리 정말 친철합니다. 1:1 문의도 신속하게 답변 주시며, 또한 다른곳과 달리 답변이 등록 되었을때 알림문자로 알려 줘서 좋습니다. 교X은 고객센터 전화하기 정말 힘들고, 문의글도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야 하며 상담원들도 대체로 불친절합니다. 적립금외에 알사탕은 현금과 동일하게 쓸 수 있어서 알라딘을 가장 좋아합니다. 한달에 한번정도의 낮은 확률로 행운의램프에 당첨이 되지만 그래도 반값 쿠폰 같은게 있어서 기대하곤 합니다. 2시 당일배송 또한 알라딘만의 특화된 서비스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계속 유지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이트도 다른곳과 달리 뒤죽박죽 어지럽지도 않고, 제일 깔끔하게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알라딘 노트나 파우치 등 실생활에 쓸모있는 다양한 이벤트 상품들도 알라딘만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건의 드릴 사항은 보관함에 담아 놓은 상품은 보기가 불편하여 장바구니에 주로 담아 놓는데, 가끔씩 상품들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구도 안 되어 답답한데, 복구 가능한 시스템이 개발 됐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알라딘 웹 오류 때문에 해결할 수 없을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시스템 에러에 대비한 예X, 인X 처럼 토요일에도 고객센터 운영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알라딘을 이용하여 ~ 대한민국 1등 서점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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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번호 001-A133017105] 눈을 감을 수 있다면. 수십개의 다리가 달린 괴물의 사체처럼 한덩어리가 된 우리들의 몸을 더이상 들여다보지 않을 수 있다면, 깜박 잠들 수 있다면, 캄캄한 의식의 밑바닥으로 지금 곤두박질칠 수 있다면. 꿈속으로 숨을 수 있다면. 아니, 기억 속으로라도. <소년이 온다 - 한강, p54> 네가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다. 네가 방수 모포에 싸여 청소차에 실려간 뒤에. 용서할 수 없는 물줄기가 번쩍이며 분수대에서 뿜어져나온 뒤에. 어디서나 사원의 불빛이 타고 있었다. 봄에 피는 꽃들 속에, 눈송이들 속에. 날마다 찾아오는 저녁들 속에. 다쓴 음료수 병에 네가 꽂은 양초 불꽃들이. <소년이 온다 - 한강, p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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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A559607895 가장 잔인한 달] 알제리 경기처럼 한다면 가망 없겠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화이팅!! 러시아가 알레리 1:0으로 잡아 주길... 일본도 탈락했으니, 대한민국은 꼭 16강 진출했으면... 대한민국 선수들 제발 정신 바짝 차리고 승리하길... 3:1 한국 승 예상합니다. 제 바람이지만... 꼭~!!!!!!!!!! 이겨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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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번호 001-A915427295] 요즘 들어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불후의 명곡에서 김진호의 가족사진을 듣고 ˝외로운 어느날 꺼내본 사진속 아빠를 닮아있네˝라는 가사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는데, 엄마를 부탁해 연극공연으로 또 한번 그런 감동을 느꼇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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