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가로 구매해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린 마도조사..무협 단어들 낯설었지만 재밌게 읽었다. 애들 멋있어서 내내 헤벌죽했네요. 특히 외전의 살려줘 망기 편은 진짜 보면서 이마를 탁 치고말았다.. 비엘 보시는 분들은 한 번쯤 읽어보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