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먼치킨은 모르지만 치킨은 아는 남자 1 [BL] 먼치킨은 모르지만 치킨은 아는 남자 1
김연래 / 시크노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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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왠지 굉장히 재미있는 코드가 등장할 것 같고 초능력 소재도 흥미로울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가분과 코드가 살짝 안맞긴 했어요. 그래도 나름대로 흥미로운 초반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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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광애와 정애
오리 지음, 미즈하라 자쿠로 그림 / 시크릿노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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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일그러진 광애가 메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요. 아랍권 문화라는 문화적 배경의 차이도 강했던 것 같고. 엔딩도 생각과는 달랐지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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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스웨터, 블라우스, 그리고 린넨에 대하여
감마 / 아마빌레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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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블라우스, 그리고 린넨에 대하여 제목이 독특하게 다가와서 관심을 가지게 된 작품인데 일상 같은 가벼운 이야기를 너무나도 잔잔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일상처럼 소소하고 잔잔한 이야기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독자라면 취향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 전개였어요. 영화 칼럼리스트라니 사실 개인적인 편견으로 뭔가 너무 멋진 척, 있는 척 하는 직업군이 아닌가 싶었지만 그래도 의외로 잘 읽히는 글이었어요. 섬세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강한 글이기 때문에 평소 취향 대로라면 별로 취향과 맞지 않는다고 느꼈을법한데 이상하게 잘 읽히더라구요. 장르적인 한계를 고려한다고 해도 참 글 잘 쓰는 작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봤습니다. 일상을 함께 하며 조금씩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호감을 가지고 하는 마음의 과정이 잔잔하면서 섬세하게 그려진 글입니다. 너무 잔잔한거 아닌가, 혹은 이 잔잔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이런 정반대의 두가지 반응이 나올법한 글이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별다른 갈등이나 사건도 두드러지지 않고 차분하고 잔잔하게 흘러 가고 전개도 보통의 작품들이 흔히 그렇듯 작위적이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느낌이 돋보이더라구요. 지루하지 않게 섬세한 묘사로 이끌어가는 점이 매력있는 글이었습니다. 잔잔한 글임에도 매력있는 글이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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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주인님, 주임님
정은향 지음 / 말레피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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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유쾌할 수 있는 글이었어요. SM이라고는 하지만 분위기 자체가 밝고 유쾌해서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구요. 워낙 유쾌하고 달달한 글이어서 양념까지도 무겁지 않고 가볍게 다가오는 점이 매력이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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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멈출 수 없어요
채이원 / 말레피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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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게 하는 가독성이 있어서 잘 읽히는 로맨스였습니다. 전개가 완전 깔끔하게 느껴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보기 괜찮은 글이었네요. 캐릭터나 전개가 더 다듬어져서 쫌만 더 깔끔해지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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