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이고 사회적인 관점에서 심각히 보신 것 같군요... 소설이나 사회과학서적과 달리 영화의 8할 정도는 '스타일' 아닐까요? 스타일면에서 꽤 스타일리쉬한 괜찮은 영화입니다. 키미코 역의 테라지마 시노부 연기엔 절대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