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리베카 솔닛 지음, 김명남 옮김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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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맹자가 사람의 화는 남을 가르치기 좋아하는 데 있다고 했다. 고금을 막론하고 가르치려 든다는 것(여러 의미에서)이 과연 성별의 문제인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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