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여자들
메리 쿠비카 지음, 신솔잎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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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반까진 흥미진진했는데, 범인이 확인되고 나서 부터는 너무나 진부한 설정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초중반에 다른 사람을 범인으로 생각하게끔 하기 위해 여러가지 정황을 만들고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후반에 갈때는 급하게 마무리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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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치처럼 가라앉는 것 ㅣ 도조 겐야 시리즈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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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책이 잘못된 책이라 중간에 몇페이지가 빠지고 똑같은 내용이 또 나와서 후반부가 별로 였지만 나름 읽은만한 책이다. 마지막 부분이 좀 아쉬웠다..염매랑 연결이 되나 기대했는데 그 부분도 아쉽고…도조겐야 시리즈는 마지막에 확실한 엔딩을 내지 않아 취향에 맞지 않으면 싫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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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 ㅣ 도조 겐야 시리즈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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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조 겐야 시리즈를 읽다 회상하는 사람이 주요 용의자라는 것은 대충 눈치챈다. 꼬마가 첨부터 좀 이상했어. 하지만 진짜 범인은 생각도 못했다. 그렇게 순식간에 끔찍한 트릭을 생각할 줄은..후반까지 범인이 잡히지 않아 답답할 수 있는데 꾹 참고 읽으면 범인은 천벌을 받은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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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얼굴의 여우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5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비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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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조 겐야 시리즈를 읽은 사람이라면 책을 읽을 수록 범인의 윤곽이 대충 눈에 그려진다..이전 시리즈에서 나온 트릭도 익숙한게 있고 그래도 마지막 몇 페이지에 나올 반전도 알고 있었지만 실망 보다는 역시 미쓰다 신조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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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ㅣ 도조 겐야 시리즈
미쓰다 신조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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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가계도와 주인공이 추리가 복잡해서 머리가 띵함..컨디션이 나쁠 때 읽어서 그럴수도? 마지막장에 범인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용의자가 계속 바뀌는게 조금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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