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봄 - 상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7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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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고 정말 미미여사 소설 아닌줄 알고 놀랐다..20년전 로맨스소설 표지 보는줄…스토리도 예전 소설 짜집기 한 느낌도 들고…미미여사 여자 주인공 중 제일 성격이 제일 별로다…너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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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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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에 대해 설명이 엄청 많은데 전혀 상상이 되지 않고 집중이 안된다. 개인적으로 마리코같은 인물도 싫고 남자 성격도 답답해서 중간까지 읽다가 결말만 보고 덮어버렸다. 불륜을 해도 나머지가 괜찮다면 오케이라고 생각하는 일본 특유의 문화도 거부감도 있고,로맨스를 왜 넣었지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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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등산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81
미나토 가나에 지음, 심정명 옮김 / 비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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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쓴 작가라 생각되지 않을 힐링 소설이다. 하지만 일본 산에 대해서 잘 몰라 산에 대해 묘사하는 부분을 봐도 감흥이 없다~검색해보기도 귀찮고…사진이나 그림이 중간이나 마지막에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마지막 뉴질랜드 트래킹은 나중에 꼭 실제로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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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통행증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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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방 시리즈 이야기 대부분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시간이 지날수록 먼가 좀 비슷한 이야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쏘쏘~이번 책 마지막은 조금 불길하지만 꽉 막힌 해피엔딩이겠지요? 미미여사님? 에도시리즈는 진짜 계속해서 연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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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아이즈
사만타 슈웨블린 지음, 엄지영 옮김 / 창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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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건지 아닌건지 애매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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