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손자가 나누는 따뜻한 마음,,,
저는 이 책의 마지막 장을 읽고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만한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 줄 수 있고,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도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
35개월된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
꼭 권해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