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宮 6
박소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4년 6월
평점 :
절판


허억...드디어 신이와 채경이에 대한  

합방이 도마에 올려졌다... 

그들의 첫날밤은?? 허름한 전각에가는데 

왠 귀빈을 맞는 옷차림?? 그리고 왜 바닥은 냉골이지?? 

그런데...전기장판은 1인용?? 

그리고 두근두근 첫키스가 있는 권이다 

후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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