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드라마화가 확정된 책이다.
그만큼 사람들을 끌어들일 만한 매력이 있다는 책으로 생각이든다.
이미 드라마로 인해 익숙한 남장여자라든지
잘생긴 선비가 똑같이 나오지만 각자의 인물의 개성이 살아있다.
드라마의 주인공이 누가될까 하는 기대감도 점점 커질만큼
매력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