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단순히 과학 지식으로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미래의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AI 로봇 경찰, 의료, 교육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를 학습만화로 풀어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인문학적인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등 아이들이 AI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보기 좋은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