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세계사 - 교양으로 읽는 1만 년 성의 역사
난젠 & 피카드 지음, 남기철 옮김 / 오브제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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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난젠과 피카드인줄 알았는데, 저널리스트 그룹이라니 신기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그 그룹에 여성 저널리스트가 반절이나 소속되어 있었다... 섹스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간질간질하는데 귀여운 일러스트 덕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내가 가진 성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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