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탐구보고서 주제 : [과학탐구] 종이 비행기는 어떤 조건에서 잘 날 수 있을까 (첨부#1)





[과학탐구] 종이 비행기는 어떤 조건에서 잘 날 수 있을까

-과학 탐구 보고서-

종이 비행기는 어떤 조건에서 잘 날 수 있을까

Ⅰ. 연구 동기

할머니 댁에서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사촌 형제들과 멀리 날리기 시합을 하였다.
어느 때는 곤두박질을 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멀리 날기도 하였다.
문득 종이 비행기는 어떻게 해서 하늘을 날 수 있으며 어떤 상태에서 가장 잘 날게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이 탐구를 하게 되었다.

Ⅱ. 연구 기간 및 절차

1. 2000년 7월 28일~8월 11일; 1차 실험 및 결과 측정

2. 2000년 8월 12일~8월 19일; 실험 결과 측정 및 연구 보고서 작성

Ⅲ. 알아보고 싶은 점

종이 비행기의 재질, 모형, 크기가 다를 경우 어떤 종류가 더 잘 날을까 또한 바람의 방향과 종이 비행기의 활공 시간은 어떤 관계일까 종이 비행기를 날리는 각도와 활공 시간은 어떤 관계일까를 탐구해 보고 싶었다.

Ⅳ. 연구 방법

우선 여러 가지 재질, 모형, 크기가 다른 종이 비행기를 수북히 만들어서 아빠와 함께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
일정한 조건하에서 종이 비행기를 날려서 활공 시간을 측정하였다.
종이 비항기를 날릴 때는 중심과 구겨진 부분을 잘 정리해야만 했다.
10회 이상 반복 실험하여 활공 시간을 측정하였고 그 측정값 중 빈도수가 큰 범위의 값 10개를 선정하여 가장 큰 값과 작은 값을 뺀 나머지 값에 대해서 평균값을 구하여 비교 자료로 활용하였다.

Ⅴ. 연구의 실제

1. 어떤 재질의 종이 비행기가 잘 날을까

(25.cm×17.4cm)크기의 얇은 타이프지, 갱지, 원고지, 도화지로 모형 A1을 만들어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 5층 아파트 옥상(약 13m)에서 날려 보았다.

종이 비행기의 재질에 따른 활공 시간 (단위:초)

재질

얇은 타이프지

갱지

원고지

도화지

질량 (g)

1.6

2.2

3.2

4.9

10회 평균

25.4

9.8

18.4

9.1

종이 비행기는 재질에 따라 나는 정도가 달랐다.
얇은 타이프지가 오래 날았으며 원고지, 도화지, 갱지의 순이었다.
또한 나는데는 질량과도 관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질량이 작을수록 더 잘 날았다.
그러나 갱지의 경우엔 잘 날지 못했다.
그것은 재질이 빳빳하지 못하여 공기의 양력을 받는 능력이 작아지기 때문인 것 같다.
따라서 얇고 가벼우며 빳빳한 재질로 만든 종이 비행기가 가장 잘 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2. 어떤 모형의 종이 비행기가 잘 날을까

(25.cm×17.4cm)크기의 얇은 타이프지(질량1.6g)로 바람이 불지 않을 때 A1, A2, B1, B2, C1, C2 형의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아파트 5층 옥상에서 날려 보았다.

종이 비행기의 모형에 따른 활공 시간 (단위:초)

종이 비행기

모형

A1

A2

B1

B2

C1

C2

동체길이(cm)

19.0

19.0

25.0

25.0

13.2

13.2

날개 길이(cm)

12.0

9.0

14.4

14.4

10.6

7.6

날개깃길이(cm)

0

1.5

0

0

0

1.5

10회 평균

25.4

27.1

8.6

8.6

4.3

5.3

A형 B형 C형의 순서대로 잘 날았으며 A형은 동체와 날개가 균형이 잡혀 안정되고 매끄러운 비행을 하였다.
B형은 동체와 날개의 크기는 크나 앞이 무거운지 급강하하는 비행을 하였으며 C형은 날개가 너무 작아서 상하 좌우의 동요가 일어나며 불안한 비행을 하였다.

같은 모형의 비행기라 하더라도 A1, B1, C1형보다 날개의 깃을 접어 올린 A2, B2, C2형이 더 잘 날았으며, B1, C1형보다 B2, C2형이 더 안정된 비행을 한 것은 날개의 깃이 좌우 균형을 잡아 주기 때문인 것 같았다.

따라서 같은 질량의 종이 비행기라 하더라도 그 모형에 따라 무게 중심이 알맞아야 하며 또한 동체와 날개 등이 받는 양력과 항력이 균형을 이룰 때 동요없이 안정된 비행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3. 종이 비행기의 크기에 따른 활공 시간

종이 비행기가 크면 더 잘 날 것으로 생각하였으나 중, 대, 소형의 크기 순으로 잘 날았다.

4. 바람의 방향은 종이 비행기의 활공 시간에 어떤 영향을 주나

(25.cm×17.4cm)크기의 얇은 타이프지 얇은 타이프지와 도화지로 A1 모형을 만들어서 바람이 부는 날 날려 보았다.
우선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날려보고 또 그 반대 방향으로 날려 보았다.

바람의 방향에 따른 종이 비행기의 활공 시간(단위: 초)

조건

바람이 부는 방향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

재질

얇은 타이프지

도화지

얇은 타이프지

도화지

10회 평균

28.1

12.2

20.6

10.4

종이 비행기를 바람과 같은 방향으로 날렸더니 바람 부는 반대 방향으로 날렸을 때보다 더 잘 날았으며 또한 바람이 없는 상태보다도 더 잘 날았다.

이번에는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으로 날렸더니 얇은 타이프지로 만든 것은 도화지로 만든 것보다 활공 시간이 더 감소하였다.
즉 바람의 방향에 따라 종이 비행기의 활공 시간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바람에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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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과학탐구] 종이 비행기는 어떤 조건에서 잘 날 수 있을까
파일이름 : 과학탐구 종이 비행기는 어떤 조건에서 잘 날 수 있을까.hwp
키워드 : 과학탐구,비행기,어떤,조건에서,있을까,종이,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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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과학탐구보고서 주제 : 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





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 , 사과 갈변 변색

1. 탐구주제

- 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

2. 탐구하게 된 동기

- 간식으로 사과를 먹던중, 처음에는 하얗던 사과가 점점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보고, 왜 사과의 색이 변하는 지의 이유와, 사과변색방지 방법을 알고 싶기도 하고, 탐구주제로도 적당하겠다 싶어서 탐구하게 되었다.

3. 탐구를 통하여 알아보고 싶은 점

- 1) 사과의 변색 이유.

- 2) 변색방지방법

- 3) 변색방지방법의 효과

4. 탐구실행방법

- 실행 절차

1) 사과의 변색이유와 변색방지법을 조사한다.

2) 그런 후에 껍질을 벗긴 사과를 준비한다.

3) 사과를 여러 변색 방지법에 따라 실험을 하는데 하나는 껍질을 벗긴채 그대로 두고, 하나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나는 소금물에 담가두고.

4) 시간경과에 따른 사과의 변화를 보고 기록한다.

5)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하고, 탐구 보고서를 작성한다.

-탐구기간

2002. 08. 20일

- 탐구대상

사과

-탐구방법

실험 및 조사

5. 탐구내용과 결과정리

1. 사과의 변색 이유.

흔히들, 사과의 변색이유를 사과에는 철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공기 중에서 녹처럼 변색한다고 했다.
이는 잘못된 전해진 얘기이다.

갈변(사과의 색이 변하는 것)은 사과 알맹이가 공기 속의 산소와 접촉하여 사과속에 있는 효소가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사과 속에 있는 각종 성분이 산화된다.
이 때문에 그때까지 무색이었떤 페놀 등이 갈색으로 변하여 전체적으로 색을 띠게 되는 이다.

이로 인해 당분이 감소되거나 새로이 생긴 성분 등으로 맛이 달라져 버린다.
또한 부드러워지기도 한다.

2. 사과 변색 방지 방법

① 냉장, 가열하는 방법

② pH를 이용하는 방법

③ 설탕, 소금물 사용하는 방법

④ 이산화황의 사용하는 방법

⑤ 황산화제의 사용하는 방법

⑥ 진공 포장하는 방법

3. 사과 변색 방지 방법의 효과.

경과시간

사과

사과를 깎은 직후

10분 경과

20분 경과

40분 경과

1시간 경과

A

하얗다.

약간 노란색으로 변했다.

노란색이 좀더 진해졌으며 군데군데 희미한 갈색물질이 눈에 띈다

노란색이 갈색으로 변했고, 갈색물질은 진해졌다.

사과 전체가 갈색으로 변했고, 푸석푸석해졌다.

B

하얗다.

아직까지는 하얗다.

조금씩 노랗게 변한다

옅은 갈색이 되었다

여전히 옅은 갈색이긴 하지만, 군데군데는 갈색이 진해졌다.

C

하얗다.

하얗다.

노랗게 변했지만, 티가 거의 나지 않는다.

약간 노란색이 진해졌다.

진한 노란색이기는 하나, 갈색으로 변하지는 않았다.

우선 껍질을 벗긴채 그대로 둔 사과를 A, 냉장고에 넣어둔 사과는 B, 하나는 소금물에 담가둔 사과는 C

사과가 갈색으로 변색 되지 않은 이유

B - 냉장고의 보관

이유 :..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사과의 변색과 그 이유, 변색방지방법_hwp_01_.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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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사,갈변,변색,사,변색,이유,변색방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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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게놈0 게놈0 -독후감상문





게놈0 게놈0

인간은 게놈을 닮았다(게놈, 매트 리들리)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며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문외한이었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평소에는 비소설과 만화나 베스트셀러에는 눈이 갔었는데 목록을 보면서 책을 한권 한권 찾으며 보니 신기하고 정말 놀라웠다.

한참의 망설임과 고민 끝에 고른 책은 게놈이었다.
<뉴욕타임스>선정 최고의 책 10선 논픽션 부문 1위 라는 간판을 자랑하듯 당당히 꽂혀 있던 책을 고른 것이다.

저자 매트 리들리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다.
자기 소개에서부터 신경과학자인 부인 애냐 허버와 염색체를 조합하여 완정하게 새로운 개체인 2명의 자녀를 만들어냈다고 말하며 가족소개를 줄이고 있다.
옥스퍼드를 나와 국제 생명센터 회장을 맏고 있는 그는 자신이 이 책을 쓰며 너무나도 터무니 없는 관련성없는 이야기를 열거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23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장마다의 연관성은 없다고 할지라도 각각의 유전자가 엄청나게 복잡하고 다양하며 우리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말해준다.

생명과 종 그리고 역사 등등… 자유의지에 이르기 까지 게놈 그 자체가 인간의 부분부분을 세세히 담고 있는 책 같다는 느낌을 전해주는 듯 하다.

1번 염색체는 생명이라고 말한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다 살아 숨쉬고 있다.

물론 움직이고 행동하는 것은 모두 다르지만 생명이라는 것 하나로 모두 같은 종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RNA와 DNA로 구성된 유전자가 그 기능을 모두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하나의 종류일 것이다.

저자는 이 RNA가 그리스이고 DNA가 로마라고 말한다.
RNA가 바탕이 되어서 DNA가 생겨났고 더 다양한 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RNA를 쓰고 있는 점에서 오히려 박테리아보다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한다.
사람은 사회와 문명에 쌓여 작은 덩치와 허약하디 허약한 방어력을 가진 박테리아보다 진화가 덜 된 것이다.
인간은 사회에서 살며 약간의 진화를 거쳤지만 진화로 따지면 박테리아가 우리 인류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것은 당연지사이다.
즉 생명은 그 자체로서 자연과의 관련성을 가지고 적응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2번 염색체는 종, 3번 염색체는 역사라고 한다.

우리 인간은 진화에 실패한 종이다.
물론 역사라는 매개체는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확실히 말해주지는 못하나 일부를 가르쳐 주고 있다.

진화에 실패했기 때문에 멸종을 앞에 두었고 그 위기에서 문명의 힘으로 극복해 내지 않았을까

우리가 유전과 게놈에 대해 밝혀내기 시작한 시기는 150년도 되지 않았다.

나도 유전과 염색체에 대한 지식이 미비하듯 그 시대 사람들은 유전과 염색체에 대한 개념이 없었지만 본능적으로 저절로 그런 현상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멸종을 보이던 인류는 지구상에서 가장 눈 띄기 쉬운 동물이 되어 버렸고 고도의 진화를 꾀하던 박테리아는 완벽한 진화과 생식 그 자체의 기능만하는 그 자체의 물체가 되어버렸기에 문화적으로 생물학적으로 볼 때 인류는 실패도 성공도 하지 않은 바람 속의 향일 뿐이다.

1,2,3번 염색체에서만 보아도 인류는 정말로 다양한 진화와 과정을 거쳐온 존재이다.

그런데 이 모든 걸 조종하는 것이 게놈이라면 과연 어떨까

우리눈에도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 평상시에는 더 숨어버려 더 없이 작은 염색체 실가닥 하나하나가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 한다면 어떨까

나 또한 믿기 어려웠지만 모두 사실이었다.

인류의 염색체는 23쌍으로 구성되어 있다.

22쌍은 남녀모두 같은 상염색체라 불리는 동일한 염색체 쌍이고 나머지 1쌍은 XY염색체로서 성을 결정하여 남자인지 여자인지를 겉과 안으로 나타내는 염색체이다.

인간은 참으로 다양하다.
얼굴만 해도 눈의 크기도 모두 다르고 눈에 있는 근육의 모양, 근육의 능력치, 눈동자의 크기, 눈꺼풀의 길이, 눈 주변의 주름, 눈을 깜박이는 속도 등 같은 것이라고는 눈이 모두 2개라는 것 말고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인간들이 60억명있는 것으로도 경이로운 일이고 이러한 60억명이 계속 죽고 태어나 수를 바꾸며 지금 이 시간에도 다른 행동과 다른 자세와 다른 생각과 다른 조건을 취하고 있는 것은 더욱이 복잡한 일이다.

하지만 게놈을 보면 이건 장난일 뿐이다.
저자의 말로는 게놈중에서 1개의 염색체의 한가지 성질의 염색체 인자의 종류만 늘어 놓아도 자신의 책의 10%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한다.
이러한 묘사를 보기만 해도 이미 게놈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

정확히 말하는 게놈은 10억여개의 단어를 차곡차곡 23개의 상자에 담아 잘 정리하여 둥글게 만든 것이다.
이를 구분하는 말만 해도 염색체를 이루는 유전자, 유전자를 이루는 엑손, 엑손과 같이 있는 인트론, 엑소과 인트론을 이루는 코돈, 코돈을 만드는 염기 등 다양하다.

그러나 이 게놈이 변덕스러운 것이 단지 A, C, G, T 4가지 인자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아데닌 시토신 구아닌 티민이 그 성분이다.

10억여개의 단어가 4가지 성분의 반복과 조합 복사와 재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또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게다가 게놈은 부피를 줄이고 좀 더 복잡한 구조를 취함으로서 안전성과 편리성을 고루 같춘 이중 나선 구조이다.

이중 나선 구조는 1장의 보고서에 모두 말할 수 있는 단순한 반복형태이지만 게놈의 특성상 이 또한 복잡하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공책을 한 권 샀다고 하자. 공책의 모든 종이는 무게와 재질, 모양 형태가 모두 같다고 가정을 한다고 생각하면 이 공책은 한가지 배열이 반복되는 매우 간단한 형태의 나열이다.
하지만 각 종이에다가 가, 나, 다, 라를 세자씩 적는 다고 하면 배열의 개수는 6가지로 늘어난다.

게다가 이런 가, 나, 다, 라를 기울여서 적을 수 있다고 하면 배열의 개수는 수십개가 된다.
위치가 바뀌기도 한다면 배열의 개수는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게놈도 단순한 반복구조와 4가지 인자의 반복이 복잡함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그리고 게놈은 각각에 다른 화학적 형태의 물질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작은 하나가 매우 약간, 오차의 범위를 벗어날 정도로 적다고 해도 우리 인간에게는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게놈이 우리인간의 특성을 나타낸다고 하는데, 게놈은 그 자체로는 그냥 물질일 뿐인데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는 것일까.

왜 우리 몸에 작용하여 이로움과 해로움을 주고 남녀의 차이를 만들고 아이와 어른, 어른과 노인을 만드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태초로 돌아가야 한다.

인류가 있기 이전에 척추동물이 있었고 척추동물이 있고 그 전에 고생생물이 있다.

물론 고생물의 비밀을 모두 알 수는 없지만 가장 기초적인 단세포 동물에서부터 DNA와 같은 유전인자를 작용을 하였고 진화와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다.

고생물이 생길 때부터 고생물의 보호와 활동을 위해 생겨난 모든 구조가 하나하나 발전을 거듭하여 오늘날의 DNA에 이른 것이다.

진화는 흔히 다윈의 ‘종의 기원’이나 라마르크의… -독후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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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독서록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감상문>

`바다의 비밀`을 읽고…,



난 어릴 적부터 불과 몇 년 전까지 바다 동네인 강릉에서 바다를 보면서 자랐다.

강릉에서도 여름바다이던 겨울바다이던 유난히 좋아했고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하고 시원함을 느꼈다.

마음 속 친구였던 바다가 나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베푸는 걸 알기에 생명의 기원인 바다에 대하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책의 처음에는 바다의 규모에 나와 있었다.

엄청난 바다의 규모를 설명하기 위해 육지와 비교해 두었는데 실로 상상할 수 없는 규모였다.

우선 바다는 육지보다 2.5배나 더 면적이 넓고 지구 표면에 8,000m가 넘는 높은 산들이 있다면 바다에는 1만m가 넘는 깊은 골짜기가 있다고 한다.

그 예로 지구의 표면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트산의 높이가 8,848m이고 바다에서 제일 깊은 곳은 비티아즈 해연으로 깊이가 11,034m나 된다고 나와 있다.

또 비슷한 얘기로 육지의 평균 높이는 875m인 반면에 바다의 깊이는 대부분이 4,000m정도 라서 깊이가 3,000~6,000m 되는 곳이 바다 전체의 76% 나 되며 0~200m 되는 곳은 불과 7.6%밖에 안 된다고 한다.

이와 같은 바다의 구조로 바다의 평균 깊이를 계산해보면 평균 약3,800m의 깊이라고 한다.

그리고 육지와 바다를 비율로 따져보면 7:3 정도가 된다고 하니 어찌 내가 바다에 대해 안 놀라고 바다에 대해 더 알아보지 않고 싶겠는가!

난 점점 이 책에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었다.

바다가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해저자원에 대한 내용도 나를 충분히 감동시켜주었다.

1872년 12월부터 1876년 5월에 걸쳐 영국의 챌린저 호가 세계의 바다를 조사하여 그탐사 내용을 50권의 책으로 발표했다고 하는데 그 책이 한국어판으로 나왔다면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꼭 보고 싶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원판으로 봐야겠다.잠시 이야기가 딴 곳으로 빠졌는데 지금 해저자원 중 가장 귀중한 것으로 여겨지는 망간단괴도 챌린저호 조사 때에 처음으로 바다 밑에서 채집 된 것이라고 한다.

돌이나 상어 이빨, 고래의 이석, 총알 등을 심으로 하여 그 주위를 검은색 망간 등의 금속이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에워싼 것이 망간단괴라고한다.

5,000~6,000m의 해저에서 잠자고 있는 풍부한 해저자원이 망간단괴이고 채집해서 잘 연구를 하면 높은 건물이나 로켓을 만들 때에 아주 좋은 재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망간단괴 인 것이다.

망간단괴는 지진이나 바람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건물을 만들기 위해 또 공기와의 마찰에도 불타지 않는 로켓을 만들기 위해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자원 중의 하나이다.

망간단괴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수많은 과학자들이 신비스러운 망간단괴의 비밀을 풀려고 열심히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가..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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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_hwp_01_.gif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_hwp_02_.gif

제목 : 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파일이름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hwp
키워드 : 과학도서,바다의비밀을읽고바다의비밀을읽고,바다,비밀,읽고,바다의비밀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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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네를 읽고나서 -탐구스쿨





안티고네를 읽고나서 독후감을 써보았습니다. 줄거리 조금과 느낀점 위주로 썼으며, 중3,고1 수준입니다.

안티고네를 읽고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안티고네의 이야기의 초반부에서 오이디푸스 왕의 두 아들이자 왕자인 폴뤼네이케스와 에테오클레스는 서로 매우 불화하여 사이가 좋지 않은 관계로 적으로 돌아서는데, 그들은 테바이 전투에서 서로의 칼에 죽게 된다.

그래서 그들과 그나마 가장 가까운 혈연인 외삼촌 크레온(죽은 이오카스테의 오빠였기 때문)이 왕위를 계승받게 되었다.
어찌된 일인지 그는 동생인 에테오클레스만 애국자, 명예로운 전사자로 여기고 모.. -탐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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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티고네를 읽고나서 -탐구스쿨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안티고네를 읽고나서
파일이름 : 안티고네를 읽고나서.hwp
키워드 : 안티고네,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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