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독서록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감상문>
`바다의 비밀`을 읽고…,
난 어릴 적부터 불과 몇 년 전까지 바다 동네인 강릉에서 바다를 보면서 자랐다.
강릉에서도 여름바다이던 겨울바다이던 유난히 좋아했고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하고 시원함을 느꼈다.
마음 속 친구였던 바다가 나만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베푸는 걸 알기에 생명의 기원인 바다에 대하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책의 처음에는 바다의 규모에 나와 있었다.
엄청난 바다의 규모를 설명하기 위해 육지와 비교해 두었는데 실로 상상할 수 없는 규모였다.
우선 바다는 육지보다 2.5배나 더 면적이 넓고 지구 표면에 8,000m가 넘는 높은 산들이 있다면 바다에는 1만m가 넘는 깊은 골짜기가 있다고 한다.
그 예로 지구의 표면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트산의 높이가 8,848m이고 바다에서 제일 깊은 곳은 비티아즈 해연으로 깊이가 11,034m나 된다고 나와 있다.
또 비슷한 얘기로 육지의 평균 높이는 875m인 반면에 바다의 깊이는 대부분이 4,000m정도 라서 깊이가 3,000~6,000m 되는 곳이 바다 전체의 76% 나 되며 0~200m 되는 곳은 불과 7.6%밖에 안 된다고 한다.
이와 같은 바다의 구조로 바다의 평균 깊이를 계산해보면 평균 약3,800m의 깊이라고 한다.
그리고 육지와 바다를 비율로 따져보면 7:3 정도가 된다고 하니 어찌 내가 바다에 대해 안 놀라고 바다에 대해 더 알아보지 않고 싶겠는가!
난 점점 이 책에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었다.
바다가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해저자원에 대한 내용도 나를 충분히 감동시켜주었다.
1872년 12월부터 1876년 5월에 걸쳐 영국의 챌린저 호가 세계의 바다를 조사하여 그탐사 내용을 50권의 책으로 발표했다고 하는데 그 책이 한국어판으로 나왔다면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꼭 보고 싶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서 원판으로 봐야겠다.잠시 이야기가 딴 곳으로 빠졌는데 지금 해저자원 중 가장 귀중한 것으로 여겨지는 망간단괴도 챌린저호 조사 때에 처음으로 바다 밑에서 채집 된 것이라고 한다.
돌이나 상어 이빨, 고래의 이석, 총알 등을 심으로 하여 그 주위를 검은색 망간 등의 금속이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에워싼 것이 망간단괴라고한다.
5,000~6,000m의 해저에서 잠자고 있는 풍부한 해저자원이 망간단괴이고 채집해서 잘 연구를 하면 높은 건물이나 로켓을 만들 때에 아주 좋은 재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망간단괴 인 것이다.
망간단괴는 지진이나 바람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건물을 만들기 위해 또 공기와의 마찰에도 불타지 않는 로켓을 만들기 위해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자원 중의 하나이다.
망간단괴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것이 많아서 수많은 과학자들이 신비스러운 망간단괴의 비밀을 풀려고 열심히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가..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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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
파일이름 : 바다의 비밀을 읽고 바다의비밀을읽고.hwp
키워드 : 과학도서,바다의비밀을읽고바다의비밀을읽고,바다,비밀,읽고,바다의비밀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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