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의생 자기 앞의 생 -서평





자기앞의생 자기 앞의 생

자기 앞의 생(生)

에밀아자르 저

어느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중 친구들이 “자기 앞의 생”이 재미있다고 했다…

더군더나 선생님께서 내준 책 목록 중에서 유일한 소설책이다…

언뜻 친구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었는데 책내용도 재미있고 책장도 금방 넘어 간다고 했다.
그래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로자 아줌마는 창녀들의 아이들을 돈을 받으면서 키워주는 사람이다.
여기에 나오는 나는 마호메드지만 “모모”라고 부른다.
“모모”는 어릴적부터 로자 아줌마의 집에서 키워졌다.
모모는 어릴적부터 로자 아줌마의 집에서 키워졌다.
모모의 엄마는 죽었다.
그 이유는 모모의 아버지에게는 여러명의 창녀들이 있었는데…유독 아버지계서 모모의 어머니를 제일 이뻐해서 죽였다고 한다…그래서 모모의 아버지는 감옥에 들어 가게 되었다…하지만 이러한 행동 때문인지 로자 아줌마는 모모의 아버지를 정신 병자로 생각한다.

모모가 사는 곳은 계단인 건물 더구나 로자 아줌마는 구십킬로그램이나 되었다.
아줌마가 7층의 집에서 왔다 갔다 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모모와 친한 이웃 할아버지인 하밀 할아버지.

로자 아줌마의 직업은 원래 창녀였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도 있고 해서 그 일은 못 하고 이렇게 돈을 받으면 아이들을 키워준다.
모모가 10살 때 인가 11살 때 인가 자기의 아버지가 감옥에서 석방되어 자신을 만나러 로자 아줌마 댁으로 왔지만…그의 아버지는 충격으로 인해 그날 로자 아줌마의 집에서 죽는다…그 이유는 모모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죽이기 전 모하메트를 로자 아줌마댁에 맡기고 이제서야 찾으러 왔는데…로자 아줌마는 모모의 아버지의 진짜 자식이 아닌 아리를 그의 아버지께 소개했다…아버지는 유태인이 아닌데 로자 아주마가 유태인인 아들(모세)를 돌려주어서 충격을 받아서 죽었다… 로자 아줌마는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의사가 하는 말이 식물처럼 가만히 있는 다고 했다.
하이튼 그랬다…로자 아줌마는 자신이 병이 암 일까봐 무척 걱정하면서 “모모”에게 의사 선생님이 뭐라고 하셨는지 물었지만 모모는 대충 얼버무려 버렸다.
모모는 귀엽고 잘생겨서 돈이 없을 때 창녀들이 있는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그러면 창녀들이 모모를 귀여워 해주고…용돈도 준다.
로자 아줌마의 건강이 더 악화가 되어 이제는 아이들도 제대로 잘 보살 펴 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로자 아줌마에게 (창녀의 자식)들을 맡기려고 오는 사람도 뜸 해졌다.주위의 사람들이 로자 아줌마가 아프다는 소리를 많은 도움을 주었다.
특히 롤라 아줌마가 있는데 그 아줌마는 여장을 해서 돈을 벌어 먹는 창녀이다.
남자지만 여장을 해서 돈을 벌어 사는 롤라 아줌마는 젊었을 때 는 잘 나가는 권투 챔피언이었다고 한다.
로자 아줌마의 병은 갈수록 더 심해졌다…가끔씩 로자 아줌마는 제정신이 아닐 때 가 있다…어느 날 그녀는 자신이 옛날에 창녀를 했던 시절인줄 알고…입술을 빨갛게 칠하고…창녀로 되돌아 갈려고 했다…그것은 그녀가 아프고 그러다가 보니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일도 있었다.
그녀는 병원에서 죽기를 싫어했다.
그녀는 자신은 안락사 시켜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그래서 모모도 그렇게 도와 주고 싶었지만… 그 나라에서는 안락사 시켜주어서는 안된다… 그 나라에서는 아직 그때 안락사 시켜 주는 게 없었다…만약에 안락사를 해주면 법에 적용을 받아야 했다.

모모는 아줌마가 많이 아프고 그러니깐 사람들이 로자 아줌마를 병원에 입원 시킬려고 해서 모모는 아줌마를 데리고 지하실로 이사를 갔다…그런데 아줌마는 얼마 가지 못해서 죽고 말았다…어린나에 모모는 슬펐다…사람이 죽는 것은 자연의 법칙인가보다…모모는 아줌마를 지하실에 혼자 나두고… 롤라 아줌마에게 갔다…아줌마에게 가니 아줌마가 돈을 좀 주었다…그래서 모모는 그 돈을 가지고 거리에 나가 향수를 샀다…화장품도 사고…

산 화장품들을 가지고 와서 모모는 아줌마 얼굴에 화장을 하였다…그리고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화장을 하였다…처음에는 아줌마가 죽은지 별로 안 되어서 괜찮았는데…가면 갈수록 아줌마에게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났다…그 이유는 아줌마가 벌써 죽은 사람이여서 그렇다.

모모는 향수가 다 떨어지면 또 사고 또 사오고 하였다…처음에 향수를 사왔을때는 향수를 다 써서 그렇게 해서 4번 정도 더 향수를 사러 갔다……하이튼 그정도 향수랑 화장품을 샀다…로자 아줌마의 시신냄새는 자꾸 났다…모모는 아줌마에게 화장을..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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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기앞의생 자기 앞의 생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자기앞의생 자기 앞의 생
파일이름 : 자기앞의생 자기 앞의 생.hwp
키워드 : 자기앞의생자기앞의생,자기앞의생,자기,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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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여름방학숙제





저자-이민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이민규 지음)

이 책에대해 알게 된 것은 고1 2학기 국어시간이었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란 내용의 일부를 국어 책에 있었다.
2달전쯤에 이 책에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선생님이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해주셔서 이 책을 읽고 싶어져었다.
아쉽게도 학교도서실에는 이 책이 존재하지 .. -여름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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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은 1_hwp_01_.gif

제목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여름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파일이름 : 끌리는 사람은 1.hwp
키워드 : 끌리,사람,1%가,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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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탐구스쿨독후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저자 : 미치 앨봄

출판사 : 세종 서적

To. 모리 교수

모리 교수님 안녕하세요

지금은 고인이 되어 찾아뵐 수는 없지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라는 책을 통해 선생님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인 불명의 루게릭병에 걸렸다는 것을 아셨을 때 정말 당황스럽고 왜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선생님도 놀라셨을 걸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것에 절망하시지 않고 남은 생을 정말 의미 있게 보내신 것 같아요. 저라면 너무나 당황스럽고 절망감에 빠져서 하루하루를 정말 고통스럽게 보내다가 우울증에 걸렸을지도 몰라요. 그만큼 제가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제자인 미치씨와의 마지막 인생수업을 보면서 정말 미치씨가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생님처럼 좋은 분을 만났다는 것에서 말이에요. 정말 그렇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선생님이 제자 한 분, 한 분 소중히 여기고 인생에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대학에 졸업 한지 16년이나 된 제자도 찾아오고, 또 선생님이 이렇게 힘든 일이 있을 때 많은 제자들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제 나라에서도 선생님을 찾아뵙는 날이 있습니다.
5월 15일에는 과거 선생님을 찾아뵙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껏 1~2년은 찾아뵙다가 언젠가부터 소홀해지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정말 보통의 선생님과는 다른 것 같아요. 제자들과 상담도 많이 하시고 일명 커뮤니케이션이 된다고 할까요 제 나라의 교육현실에서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너무나 많은 학생에 비해서 선생님의 수가 너무나 적기 때문입니다.
경제는 살아나도 교육에서는 개발도상국의 형태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더 개선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직 대학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선생님처럼 훌륭한 분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사회학과 인생과 삶에 대한 것을 가르치게 되신 배경을 보니, 의학 계열과, 법학 계열, 경영 계열을 제외하고 남는 것이 이것 뿐 이기 때문에 결정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정말 선생님답다는 생각도 들고 잘 선택 하신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선생님께 정말 제격인 직업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건강하실 때에도 정말 인생을 즐기며 생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텔레비전과 같은 기계와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춤을 추는 등 정말 인간적인 생활을 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 현대 사회의 현대인들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에서 선생님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미치씨에게 4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먼저 ‘마음을 나눌 사람을 찾았는가 ’에 대한 질문이었는데요. 저는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사람을 찾지 못했습니다.
친구들에게 상담을 하기도.. -탐구스쿨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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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_hwp_01_.gif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_hwp_02_.gif

제목 : 편지쓰기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탐구스쿨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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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편지쓰기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일이름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서 편지형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hwp
키워드 : 편지쓰기,모리와함께한화요일을읽고서편지형식모리와함께한화요일,모리,함께한,화요일,읽고서,편지형식,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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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자유탐구 보고서 양식 :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 문짝 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발명품명 :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발명하게된 이유 : 집에서 아빠가 방문이 벽에 부딪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마트에서 사온것이 있는데… 그것이 설치가 불편하다고 해서… 내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냄

기존방법 : 벽이나 방문에 못으로 박는다.

제품사진(인터넷캡쳐)

설치될곳

1

2

설치① - 벽에 못을 박아 설치

설치② - 방문 안쪽에 못을 박아 설치

불편한점

- 한번 못을 박으면 옮길 수 없음 (못자국이 남^^)

- 방문이 열릴때 각도 조절이 안됨

- 콘크리트 벽에 못 박기 힘듬 (아빠도 쩔쩔 맴)

개선 아이디어 : 방문 위쪽에 부착식으로 가볍게 설치하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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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_hwp_01_.gif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_hwp_02_.gif

제목 : 과학 자유탐구 보고서 양식 :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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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
파일이름 : 문짝-벽지 보호 자동조절 고무.hwp
키워드 : 문짝,벽지,보호,자동조절,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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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행복한 식탁` 을 읽고서 일반 독후감 행복한 식탁 -독후감





독후감 `행복한 식탁` 을 읽고서 일반 독후감 행복한 식탁

<행복한 식탁을 읽고 - 아빠의 자살 시도로 인해 고통 받는 한 가족의 이야기>

여느 때와 변함없이 평화로운 아침식사시간. 두 아이의 아빠인 히로씨는 고요한 아침의 평화를 깨는 충격선언을 한다.

“아빠는 오늘부로 아빠 노릇 그만두련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빠의 한마디로 그렇게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요즘 인터넷 창을 켜면 ‘20대 취업준비생 자살’ 이니, ‘40대 가장 자살’이니 하는 자살관련 기사 제목을 많이 보게 된다.
우리는 약간 침울한 마음으로 그 기사를 클릭하지만, 그 기사를 다 읽고 또 다른 기사를 보기 위해 페이지를 넘길 즈음엔 자살한 사람의 성별조차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로 무심해져 버리고 만다.
자살한 사람의 심경이라든가, 남겨진 그 가족들을 생각하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행복한 식탁’이라는 제목을 가진 왠지 따뜻하고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이 소설에 등장하는 가족들의 식탁은 결코 따뜻하다거나 행복하지 않다.
아빠는 식탁에서 아빠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하고, 엄마는 식탁에서 집을 나가겠다 말하고, 천재 소년이라 불리던 오빠는 식탁에서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농사나 짓겠다고 심정을 밝히는, 행복과는 거리가 먼 복잡 미묘한 장소가 바로 이 가족의 식탁이기 때문이다.
평범하기만 했던 이 가족이 결코 평범하지 않게 변하게 된 것은 바로 아빠의 자살 미수 사건 때문이다.
피 흘리는 아빠를 목욕탕에서 발견한 엄마는 넋이 나가 구급차를 부르지 못하고, 학교에서 돌아온 딸 사와코가 뒤늦게 구급차를 불러 아빠를 살린다.
그러나 엄마는 죄책감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가고, 아빠의 유서를 가족 중 유일하게 읽어 본 오빠는 그 이후론 감정을 죽이고 대충대충 살게 된다.
유일하게 자신의 삶을 착실하게 (정상적이게)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와코도 아빠가 자살시도를 한 장마철만 되면 지독한 두통과 위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런 가족들을 보며 아빠는 아빠 노릇도 때려치우고 약사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이 가족은 가장이자 중심이었던 아빠의 자살시도로 인해 찾아온 이 급격한 변화들을 나름 담담하게 받아들인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가족의 대화라던가, 태도를 보면 정말 평범한 가족으로 보일 정도로. 그러나 이들이 이렇게 만들어낸 ‘평범한 가정’의 모습은 오히려 독자들에겐 서로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한 애처로운 발버둥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작가는 이 상처 입은 가족의 모습을 오열한다거나 악을 쓰는 장면으로 묘사하는 대신 아이러니하게도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아 할 수 있는 한 가장 평범한 대화를 하고, 가장 평화로운 식사를 하는 장면으로 묘사함으로서 오히려 독자들에게 가족 구성원의 자살로 인해 상처입고 괴로워하는, 그렇기에 더욱 더 발버둥 쳐야 하는 가족들의 고통을 한층 더 실감나게 느끼게 한다.

영원히 지속될 것만 같았던 이 가족의 트라우마를 작가는 여느 소설들이 그렇듯, 그렇지만 진부하고 흔하기에 더욱 더 진리일 수밖에 없는 ‘사랑’이라는 전형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심각함을 버릴 수만 있다면 곤경을 극복할 수 있었을 텐데’ 라고 적혀있는 아빠의 유서를 읽은 오빠는 자신도 결국엔 아빠처럼 자살하게 될 것이 무서워 그 이후 감정을 버리고 매사 건성건성 살게 되는데, 그 덕분에 오빠의 연애는 매번 3개월을 채 넘기지 못한다.
그러나 감정적이고 솔직한 여자 고바야시 요시코를 만나 진짜 사랑에 빠져 버린 오빠는 이런 저런 시련을 거쳐 결국 스스로 죽여 버렸던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되찾게 된다.
사와코는 오랫동안 교제 해 왔던 첫사랑의 죽음으로 오랫동안 큰 아픔을 겪게 되는데, 그런 사와코를 곁에서 지켜보던 아빠는 가족들의 이 모든 상처들을 낫게 할 수 있는 건 약이 아니라 바로 아빠로서의 사랑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다시 아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엄마 역시 사와코를 돕기 위해 오랫동안 시달리던 죄책감과 후유증을 극복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사와코는 그런 가족들의 사랑 덕분에 결국 슬픔 속에서 벗어 날 수 있게 된다.
이로서 평범해 보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가족은, 다시 예전의 ‘평범한 가족’의 일상으로 돌아오고 진짜 ‘행복한 식탁’을 되찾게 되면서 이 책의 이야기는 끝난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은 사와코의 학교생활이라던가, 오빠와 사와코 각각의 연애사를 너무 불필요하게 늘어놓았다는 점이다.
독자들은 이 책의 초반부를 읽으며 이 가족의 고통을 통감하고 이 가족은 이 상처를 어떤 방식으로 극복하게 될까 궁금해 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의 중반부부터 시작되는 자녀들의 연애이야기로 내용 전개는 삼천포로 흘러가게 되고, 그때까지 잘 읽고 있던 독자들은 슬슬 의아함을 품게 된다.
‘이 작가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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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독후감 `행복한 식탁` 을 읽고서 일반 독후감 행복한 식탁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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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독후감 `행복한 식탁` 을 읽고서 일반 독후감 행복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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