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색자작 - 동화 다시 짓기 동화 비틀기 -보고서





동화 다시 짓기 동화 비틀기

<동화 비틀기 : 헨젤과 그레텔>

어린이 친구 여러분, 안녕

여러분들 모두 헨젤과 그레텔을 잘 알고 있지

나는 그 이야기에 나오는 마녀 할머니란다.
이런 이런, 무서워 하지 말고 내 이야기를 잘 들어보도록 해. 나는 매우 억울한 사람이란다.

나는 절대로 나쁜 마녀 할머니가 아니거든. 사람들이 모두 날 오해하고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이라도 내 이야기를 잘 듣고, 나의 억울함을 풀어줬으면 해요.

나는 원래 마을에서 자식들과 오순도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할머니 였어요. 근데 나이가 점점 들자 자식들이 날 조금씩 귀찮아하기 시작했지 뭐니!

너무 화가 나고 억울했지만 나는 힘이 없는 할머니 였는 걸. 너무 늙고, 눈도 어둡고, 게다가 병까지 있었기 때문에 자식들이 구박해도 어쩔 수 없이 당하고 있었어요.

결국은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저어기 깊은 숲속에서 혼자 살게 되었어요. 그랬기 때문에 너무 심심하고, 할 일도 없어서 숲속에서 동물 친구들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었지. 여기는 자식들도 구박하러 안 찾아오고 깊은 숲속이었기 때문에 날 흉보는 사람들도 없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단다.

그러나 나는 항상 손자, 손녀들이 보고 싶었어요. 나는 귀여운 손자손녀를 그리워하면서 언젠가 찾아오면 줄려고 과자로 멋진 집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하루 하루 기다리고 있던 어느 날, 웬 꼬마 아이 둘이 우리 집을 찾아온 거야.

나는 너무 반가워서 맛있는 것도 많이 주고 정성껏 그들을 보살폈어요. 그 꼬마아이들은 제대로 먹지를 못했었던 것 같아서 온 몸이 비쩍 말라있었지. 얼마나 불쌍하게 보이던지 난 그들이 너무나도 측은하게 보였어요. 그래서 내가 거두어서 보살펴 줄려고 생각했던 거랍니다.

여자아이에게는 과자 만드는 비법을 전수해 주려고 이것 저것 부엌일을 시켰지요. 꼬마아이가 용케도 일을 잘해서 나는 그 아이가 매우 사랑스러웠다우. 그런데 남자 아이는 자꾸 비실비실 말라서 뼈만 남아가는 거유. 나는 너무 걱정이 돼서 마당에키우던 개가 살이 통통하게 오르면 잡아서 몸보신을 시켜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강아지가 살이 오르질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지.

그런데 여자 아이가 이제 자기가..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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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를 읽고 아이를잘만드는여자 (압축파일)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를 읽고 아이를잘만드는여자



뭔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때는 읽을거리를 찾는 것이 하나의 습관이 되버린 나는 어느 봄날이 되기도 전, 다시 도서관에 빽빽히 놓인 책들과 인사하고 있었다.

음식 역시 편협적으로 가리는 내 식성은 책을 고르는 것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서가에 놓인 책의 제목들만 보아도 요즘 앞다투어 내는 인기있는 테마를 실감할 수 있다.

횟수로 2년전쯤 된 어느 가을에는 오사마빈라덴과 중동지역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나왔고 어떤 겨울쯤에는 붉은색의 표지를 두른 중국상인과 그네들의 생활상에 관한 책들이 뽐내고 있었다.

가리긴 하지만 많이 먹고 싶어하는 습성으로 쉽게 찾지 않는 도서관에 한번 들를땐 이것저것 뽑아들어 무조건 대출을 하고 만다.

그러나 한두어페이지 읽다 몇주 내방에 기거하도록 방치한 채 다시 도서관 서가로 돌아오고 만다.

주~욱 구경을 하고 돌아선 순간, -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우선은 제목부터 죽여줬다.
신간들에 비해 출판 날짜를 보니 1982년이였던 것 같다.

그래도 제목이 그럴싸하니 오래된 출판 날짜가 문제가 될까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의 책은 한지 공예가, 김영희의 자서전적 색깔이 강한 수필집이였다.

첫 대면시 가졌던 추측 가능한 내용과는 정 반대의 줄거리가 나를 기다렸지만 오랫만에 단물을 마실 수 있게하는 그런 책이였다.

김 영희, 그녀는 1944년생이다.
그러니까 올해로 딱 예순이 되는 셈이다.

그녀는 나와 세대를 거슬러가보아도 한참이나되는, 그런 시대에 살아왔던 여성이였다.
또한 6.25를 겪은 세대로선 기구한 운명의 쉽게 말하자면 박복한 여성였다.

왜냐하면, 세 남매를 둔 첫 남편을 병마로 잃은 후, 한참 영계인 독일인 남편과 재혼하여 1981년에 이주를 하였으니 박복하다고 말할 수 밖에… 또한 그녀는 현재 독일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두자녀를 더 두었으니 이상한 냄새를 풍기는 여성였다.

첫 남편과의 사별 후, 시어머니와 함께 살아내왔던 그녀는 경제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종이 인형의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다.
가장 사실적이면서 우리내 정서를 최대화하여 표현할 수 있는 향토적인 종이 인..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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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과학 자유탐구 주제 : 못 박스 망치 (파일첨부)





못 박스 망치 , 못보관함 망치

◎ 발명 아이디어



◇ 이름 : 못박스망치



◇ 생각해낸 동기 : 망치로 못을 박고 있는데 테이블 위에 올려놨던 못박스를 떨어뜨려서

못이 난장판이 되어 불편하게 되었다.

◇ 발명 과정


1. 우선 망치에 못박스를 고정시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못박스와 망치를 고무줄로 묶었다.

보기 흉한데다 못을 꺼내기도 불편하였다.


2. 그 문제를 못박스의 크기라 생각하여 못박스의 크기를 줄

였다.
보기는 한결 나아졌으나 아직도 못을 꺼내기가 불편

하며 돌출된것이 못박기가 힘들어졌다.




3. 돌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망치의 손잡이에 홈을 파고

그 안에 작게 만든 못박스를 대신 넣었다.
그리고 넣기

전에 뚜껑을 위로 뜯을 수 있게 뚜껑에 홈을 팠다.

◇ 결과

비록 못박스의 크기..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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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를 읽고,,, 등대지기를읽고나서 (첨부1)





등대지기를 읽고,,, 등대지기를읽고나서

등대지기를 읽고나서……

나는 책을 잘 읽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도 `등대지기`란 책 제목을 들었을때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방학이 된 지금에서야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금방 빌려 볼수가 있었지만, 전에부터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지만, 한 장 한 장 읽을때마다 이 책의 내용은 8년이나 집을 떠난 아들에게 침매에 걸리신 어머니를 돌보는 이야기였다.

8년이나 집을 떠나 구명도라는 섬에 등대지기로 산 재우는 자신이 좋아하던 난희가 보내준 해피와 자신의 벗이었던 등대를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4년 전 재우는 어머니를 뵈러 서울로 갔지만 어머니는 재우에게 웃지도 떠날때 가지 말라는 말도 하지 않으셨다.

그 뒤 재우는 자신이 외톨이라는 생각에 다시는 어머니와 가족을 찾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재우의 형인 명우에게서 재우는 어머니가 침매에 걸리셨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고, 형은 재우에게 어머니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듣는다…

재우는 바다에는 자유가 있다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가족을 떠나 바다에서 살아가는데 침매에 걸리신 어머니를 맡아달라는 형의 부탁은 참 황당했다.

재우는 못 들은 척 하고서 다시 구명도로 돌아왔지만 형은 형수를 보내 어머니를 재우에게 보내고 외국으로 이민을 가버린다.

책을 넘길때마다 재우의 형은 계속 재우에게 형의 권위를 내세웠고, 재우는 형의 말을 따랐는데, 형은 재우를 속였기 때문에 재우의 형은 자식으로서의 도리도 아니며, 형의 자격도 상실해 버린것 같았다

그리고 형의 말을 믿어야만 했던 재우가 미련스럽지만 동생의 도리를 했기때문에 재우가 불쌍했다.

재우와 어머니가 단둘이 구명도를 지키다가 처음으로 맞이한 추석에 태풍이 불어 재우는 할 수 없이 등대에 가야했고, 어머니는 혼자 방안에 있어야 했지만, 재우는 등대를 고치다 몸을 움직일수 없게 되었다.

움직일수 있는 건 손가락 뿐이었다.

그런데 등대 밑에서 어머니가 재우를 불렀다.

재우는 당황해 어머니를 방으로 보내려고 했지만 어머니는 `잘 할 수 있어`라는 말과 함께 어느 새 재우의 옆에 앉아 계셨다.

그때서야 재우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등대 안에는 작은 구멍으로 비가 들어와 물이 고여있었고, 어머니는 재우가 목말라 하는것 같아 속옷에 물을 젹셔 그것을 빨개 하셨다..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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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를 읽고 일반독후감 봉순이 언니를 읽고 (압축파일)





봉순이 언니를 읽고 일반독후감 봉순이 언니를 읽고

봉순이 언니를 읽고

다시 잎이 필 때까지, 혹은 꽃이 질 때까지 가끔 눈 내리고 바람 불고 하는 일들이 일어나리라. 이 책의 첫 장에 나와 있는 말귀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렵고 슬픈 일들을 겪는다." 라고 말하고 싶은 것일까

아무튼 난 숙제를 하기 위해서라도 빨리 책 장을 넘겨야했다.

봉순이 언니`는 작가의 고향인 아현동을 배경으로 다섯 살 된 짱아와 그 집 식모인 봉순이 언니의 삶에 대해 쓴 것이다.

그 어린 시절을 어떻게 그렇게 생생하게 기억해 내며 썼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봉순이 언니는 부모님, 가족 하나 없는 고아였다.
고아원에서 자란 그녀와 짱아 식구들의 만남은 운명적 이였다.
그 당시 짱아네 식구들은 그리 잘 사는 편이 아니였다.
짱아의 아버지께서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셨기 때문에 돈을 벌어오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으로 유학 가신 아버지께서 돌아오셨다.
그 이후 짱아의 아버지께서는 외국인 회사에 취직하셨는데 월급도 많이 주고, 차도 주고, 토요일 일요일 휴일이 이 틀이나 되었다.
얼마 되지 않아 짱아네 식구들은 돈을 많이 벌게 되어,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동네 아이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짱아는 그 날 그 일이 일어 난 후 동네 아이들과는 놀지 않았다.
그렇게 혼자 지나던 짱아는 다른 아이들 보다 붕순이 언니와 함께 한 시간이 더욱 많아졌다.
그리고 또 하나 새로운 친구가 생겼다.
이웃집 식모 미자 언니였다.

짱안 요즘 밤마다 사라지는 봉순이 언니에 대해 궁금했다.
궁금했다기 보다는 밤에 무심코 일어는데 봉순이 언니가 없을 때 마다 무서웠던 것 이다.

그럴 때 마다 짱아는 미자 언니에게 놀러 가곤 했다.
봉순이 언니와 미자 언니는 좀처럼 짱아를 대화에 끼워 주려고 하질 않았다.
그림책을 보고 있는 척 하며 봉순이 언니와 미자 언니의 대화를 엿들었다.
그럴 때 마다 봉순이 언니가 쳐다보긴 했지만 순진한 표정을 지으면 봉순이 언니는 설마 저 어린 것이 뭘 알겠어 라는 표정을 지을 뿐 이였다.

그렇다.
봉순이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생긴 것이다.
밤마다 그 병식이라는 총각을 만나고 다니는 것 이였다.
하지만 못 들은 척했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짱아네 집에 어머니가 아끼던 다이아반지가 없어졌다.
그 일을 알고 달려온 이모는 다짜고짜 봉순이 언니에게 달려가 다이아 반지를 내 놓으라고 했다.
봉순이 언니를 의심한 것 이다.
그 이후 봉순이 언니는 집을 나가 다섯 달 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병식이라는 총각과 함께 떠난 것이다.
그 다섯 달 동안 우리 집에는 새로는 식모가 오게 되었다.
봉순이 언니와는 달라 작고 말도 없는 순진한 아이였다.
하지만 그 아이도 역시 가족들이 외식을 하러 나간 사이 짱아, 짱아의 오빠 언니의 옷을 가지고 다시 집으로 도망을 간 것 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짱아의 어머니께서는 한 걸음에 쫓아가 옷을 가지고 돌아오셨다.
알고 보니 예쁜 옷들을 가지고 자기 식구들 입히려고 했던 모양 이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봉순이 언니가 돌아왔다.
봉순이 언니는 얼굴엔 새파란 멍들… 그리고 뱃속의 아이와 함께 왔다.
어머니께서는 봉순이 언니를 데리고 병원에 가자고 하셨다.
봉순이 언니는 울음을 터트리며 반항을 하였다.

그 곳을 다녀온 이후로 봉순이 언니는 좀처럼 웃으려 하지 않았다.
짱아 또한 그런 봉순이 언니에게 다가가기 힘들었을 것 이다.
서먹서먹 했던 둘 사이가 이제 예전처럼 좋아 지고 있을 때, 어머니께서는 봉순이 언니를 시집 보내려고 결심한 모양이셨다.
어머니께서는 싫다는 봉순이 언니를 억지로 선을 보게 했다.
봉순이 언니는 선을 보는 대신 짱아를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
어머니께서는 어쩔 수 없이 승낙 하셨고 짱아도 봉순이 언니를 따라 나서게 되었다.
선을 볼 상대는 논 몇 마지기를 가지고 있는 또, 30대의 이미 결혼했던 사람이였다.

처음에는 서로 서먹서먹 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봉순이 언니도 그 선을 보고 있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것 같았다.
선을 보고 나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데이트도 하게 되었다.
물론 짱아는 빼고 말이다.
둘은 만난 지 몇 달 안되서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빨리 결혼 하고 나서 몇 달 만에 봉순이 언니에게 아이가 생겼다.
봉순이 언니는 짱아네 집에 다시 오게 된다.
그리고 아이를 낳게 되는데 아들이였다.
짱아네 형부 되는 사람에게는 둘째 아이, 그리고 첫 아들 이였다.
모두들 좋아했다.
모두들 형부가 봉순이 언니를 데리러 오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형부는 봉순이 언니를 데리러 올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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