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보고서작성방법 : 어떤 과일에 곰팡이가 더 잘 생길까? (자료올림)





과일에대함/사진있음, 표있음

탐구 동기와 예상

00이가 과일을 나두었는데 곰팡이가 생겼다.

3명 모두 그늘에 나둔

과일이 제일 먼저 생긴다고 예상

원래 그늘에 곰팡이가 더 빨리 생길 줄 알았다.
하지만 햇빛에 먼저 곰팡이가 .. (자료올림)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자유탐구 보고서[2]_pptx_01_.gif자유탐구 보고서[2]_pptx_02_.gif자유탐구 보고서[2]_pptx_03_.gif자유탐구 보고서[2]_pptx_04_.gif자유탐구 보고서[2]_pptx_05_.gif

제목 : 과학탐구보고서작성방법 : 어떤 과일에 곰팡이가 더 잘 생길까? (자료올림)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1 Page
파일종류 : PPTX 파일
자료제목 : 어떤 과일에 곰팡이가 더 잘 생길까?
파일이름 : 자유탐구 보고서 2 .pptx
키워드 : 어떤,과일,곰팡이가,생길까?


[관련자료]

- 꽃을 더 오랫동안 보관을 할 수 있을까
- 콜라를 먹으면 정말로 뼈가 상하게 될까
- 탄산음료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가
- 갈변현상을 막는 과일 저장 방법에 관한 실험
- 드라이아이스는 왜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해주나?
- 얼음이 녹는 속도 비교
- 음료수에 얼음을 넣을때 탁탁 소리나는 이유
- 탐구주제 얼음은 어느 액체에서 가장 빨리 녹을까
- 과학 탐구보고서(알약은 어떤 액체에서 잘 녹나?)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독후감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복제인간은 의학 스릴러의 거장 로빈 쿡의 소설 중 하나이다.
`바이러스`, `돌연볌이`, `감염체` 등 로빈 쿡의 소설을 매우 재미있게 보았던 나로서는 복제인간도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또한 재미있게 읽기도 하였다.
이 책은 내가 빌린 것은 아니고 친구가 빌린 것이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내가 로빈 쿡의 소설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빌려주었다.
덕분에 재미있는 책을 읽게 되어 고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인간의 복제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시골의 병원에서 시작된다.
과거 결핵요양소 등 이었다는 다소 음산한 과거를 갖고 있는 낡은 시골 병원. 과연 누가 이 병원에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이나 했을까 스펜서 윙게이트가 설립한 윙게이트 불임클리닉은 여성들로부터 건강한 난자를 기증받고 있었다.

불임 부부들을 위해 난자를 기증받는 것은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던 중 의료사고로 두 하버드 생이 죽게 되었고, 그 사실을 은폐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소량의 난자를 기증하기로 했는데 난소 자체를 빼 간 것은 범죄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의 장기 즉, 난소를 훔쳐간 것이다.
주인공 조안나도 전신마취하고 난자를 기증했는데 그 병원에서는 난자뿐만이 아니라 한쪽 난소를 통째로 훔쳐가 버린다.
조안나의 친구이자 마찬가지로 주인공인 데보라는 국부마취를 고집했기 때문에 다행히 무사할 수 있었다.
기증한 뒤 받은 돈 4천 5백만 달러로 집도 사고 여행을 가서 편히 쉰 다음 다시 돌아온 조안나는 기증했던 난자의 행방을 궁금해 한다.
이걸 모생애라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난자의 행방을 궁금해 하는 것은 나라도 그랬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윙게이트에 가짜신분으로 위장입사 하게 된다.
그 뒤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역시 로빈 쿡 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긴장감은 깊이를 더해갔고 그에 따라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복제인.. -독후감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_hwp_01_.gif

제목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파일이름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hwp
키워드 : 복제인간을읽고서복제인간,복제인간,읽고서



[추천자료]

- 홍명보의 영원한 리베로를 읽고, 체육 독후감ㅇㅋㅇㅋ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명량을 보고나서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운수좋은 날을 읽고 나서 운수좋은 날을 읽고서 사진없음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울학생탐구발표대회 :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 (첨부)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 , 음식물 곰팡이 상사균 세균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

1. 관찰하게 된 동기

찬장에 넣어 둔 밥에는 곰팡이가 피는데, 창가에 놓아 둔 밥에는 이상하게도 곰팡이가 피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음식물에 곰팡이가 피고 안 피는 것이 공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① 찬장에 넣어 둔 밥에는 어떠한 까닭으로 곰팡이가 피었을까요

*해가 비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공기가 잘 통하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② 창가에 놓아 둔 밥에는 어떠한 까닭으로 곰팡이가 피지 않았을까요

*해가 잘 비쳤기 때문일까요

*공기가 잘 통했기 때문일까요

③ 곰팡이 중에는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것도 있고, 해로움을 주는 것도 있다는데 어떤 것들일까요

2. 관찰재료

밥, 찐 고구마, 삶은 옥수수, 생두부, 우유, 껍질 깎은 사과

3. 관찰 방법

6가지 재료를 종류마다 3일씩 관찰합니다.

한 접시에는 식품을 놓고 뚜껑을 덮습니다.

다른 접시에는 식품을 놓고 뚜껑을 덮지 않은 채로 둡니다.

식품 구분

뚜껑을 덮은 접시

뚜껑을 덮지 않은 접시



약간 붉은및에 푸른 곰팡이가 피었음.

흰곰팡이가 피기 시작하였음.

고구마

흰 거미줄 모양의 곰팡이에 연필심 가루 같은 빛깔을 띤 곰팡이가 피었음.

부분적으로 붉은 빛깔의 곰팡이가 약간 피었음.

옥수수

가운데는 흰 거미줄 같은 곰팡이, 가장 자리에는 붉은빛 곰팡이가 많은 피었음.

조금 마른 채 그대로였음.

두부

진한 붉은빛의 곰팡이가 표면에 많이 피었음.. (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_hwp_01_.gif음식물에 피는 곰팡이_hwp_02_.gif

제목 : 서울학생탐구발표대회 :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 (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
파일이름 : 음식물에 피는 곰팡이.hwp
키워드 : 음식물,곰팡이,상사균,세균,음식물,피


[관련자료]

- 곰팡이는 어떤 환경, 재료에서 잘 필까
- 여러 가지 음식물에는 어떤 곰팡이가 생길까
- 주변에 있는 곰팡이의 존재에 대해
- 곰팡이, 어떤 환경에서 빨리 성장할 수 있나
- 곰팡이의 관찰
- 곰팡이의 종류 및 발생방지 대처법
- 곰팡이의 종류 및 형태 특징에 대해서
- 곰팡이가 왜 번식하는지, 어디서 잘 피는지 조사
- 곰팡이에 대해서 조사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학생탐구발표대회수상작 : 야구속의 과학





야구속의 과학



과학 탐구 보고서

▶ 차 례 ◀


1. Introduction


2. 야구공의 과학


3. 야구방망이의 과학


4. 과학적인 타격법


5. 홈런의 과학


6. Conclusion

1. Introduction

스포츠는 인간 활동의 창조예술로서 매우 다변화된 요인이 작용하는 복합적 인간행동의 결과이다.
실제로 스포츠는 과학 그 자체라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인간과학의 결정체이며 따라서 모든 스포츠 활동의 이론적 바탕을 비롯한 체계적인 접근과정에서 스포츠과학이 요구된다.
우리가 매일 보는 스포츠에는 많은 과학적 내용이 들어 있다.
항상 보면서도 "왜 저렇게 되는 것일까 " 하는 의문을 많이 가져봤을 것이다.
지금부터 내가 언급하려고 하는 야구만 해도 그렇다.
야구에는 직구, 커브, 포크, 스크루, 체인지 업 등등 많은 종류의 공을 던지는 방법이 있다.
과연 이러한 방법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해서 야구공으로 많은 구질의 공의 던질 수 있을까 " "왜 야구공과 축구공이 다르게 날아갈까 "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뿐만 아니라 "타자는 어떻게 쳐야지 홈런을 때릴 수 있을까 " "회전을 하면서 들어오는 야구공은 어떻게 쳐야 멀리 쳐낼 수 있을까 " 이렇게 야구를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조사하려고 한다.
야구의 주된 운동은 던지고, 치고, 달리는 3개의 동작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반인들은 이러한 단순한 동작들로 인해 승패가 좌우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엄밀히 분석해 보면 야구는 그 어떤 스포츠 보다 과학적이고 매우 미세한 차이로 인해 그 결과가 달라지는 세밀한 경기이다.
야구는 선수들의 매우 세밀한 동작뿐만 아니라 시합시의 기후나 야구장의 위치에 의해서도 그 결과는 상당히 달라진다.
투수가 빠른 직구 볼을 던질 수 있는 방법이나 커브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 그리고 타자가 배트로 공을 쳐서 어떻게 홈런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를 살펴보면 매우 과학적인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제 야구 속의 과학적인 내용들을 알아보자.

2. 야구공의 과학

야구공은 코르크나 고무로 만든 작은 심에 실을 감고, 흰색

말가죽이나 쇠가죽 두 쪽을 붉은 실로 1백8번 꿰매 제작한다.

바로 이때 만들어지는 솔기(실밥)는 공의 지름(7.23cm)과 무

게(1백41.
7-1백48.8g)와 어울려 투수가 다양한 공을 구사하는

데 중요한 노릇을 한다.
근대 야구는 바로 이 솔기와 함께 시

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솔기가 없었다면 베리 본즈는 지금처

럼 가공할 만한 홈런을 칠 수 없을 것이고, 박찬호는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구사할 수 없을 것이다.
커브볼도 오늘날처럼

많이 휘지 않을 것이다.
공에 아무리 큰 힘을 실어 보내도 일정 거리밖에 나가지 못하는 것은 공기의 저항 때문이다.
공기저항에는 두 가지가 있다.
그 첫 번째가 공기와 공의 마찰로 생기는 마찰 저항이다.
두 번째는 공의 앞뒤 표면에 작용하는 압력의 차이 때문에 생기는 형상저항이다.
이것은 물체의 모양에 의해 결정되는데 공의 경우 형상저항이 전체저항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다시 말해 공의 모양에 따라 저항을 받는 정도가 결정되고 결국 똑 같은 힘을 실어 보낸 경우에도 모양에 따라 날아가는 거리도 차이가 난다.

그러면 왜 울퉁불퉁한 표면의 공에 저항이 작은 것일까 형상저항을 줄이기 위해서는 공기가 공의 표면을 부드럽게 따라 흘러야 한다.
그러나 속도가 커지게 되면 공기가 공의 표면을 부드럽게 흐르지 못하고 공의 중간쯤에서 공의 표면에서 떨어진다.
이때 공의 중간 이후부터 공기의 속도가 급격히 떨어짐과 동시에 공기 흐름의 방향이 바뀐다.
그 결과 공의 앞면에서는 높은 압력이 생기고 뒷면에서는 낮은 압력이 생겨 큰 형상저항이 생기게 된다.
즉 빽빽이 들어찬 군중들 사이를 헤치며 지나가야 할 일이 생겼다고 가정해보자. 앞쪽은 사람으로 가득 차 있지만, 막 지나온 뒤쪽에는 약간의 틈이 생긴다.
뒤쪽의 그 틈은 금방 사람들로 메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앞으로 계속 나가려고 애를 써도 나가는 것보다는 뒤쪽의 빈 공간으로 밀려나는 일이 더 쉬울 것이다.
그렇다면 표면이 거친 공은 속도가 더 느린 것은 아닐까 표면이 거친 공이 공기 중을 날아갈 때, 공기분자들은 거친 공 표면에 부딪쳐 흩어지게 된다.
이때 공 표면에 작은 난기류가 생겨나는데, 이들 난기류는 공기가 뒤쪽으로 가지 않고 공의 표면에 더 오래 붙어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공 뒤쪽에 생기는 소용돌이의 크기도 줄어드는 효과를 낳는다.
이는 곧 공의 앞, 뒤쪽 압력 차가 적어짐을 뜻한다.
그만큼 형상저항이 줄어들어 공은 더 높이, 더 빨리 날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원리를 모든 물체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다.
물체의 크기와 속도에 따라 표면을 거칠게 만드는 것이 속도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다.
유체의 흐름의 관한 많은 연구 업적을 내 유체역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과학자가 있는데 그가 바로 레이놀즈이다.
물체의 표면에 돌기를 주어 형상저항을 줄이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레이놀즈수이며 이 수가 4만에서 40만 정도인 물체에서만 돌기가 형상저항을 줄여주며 이 범위보다 작거나 큰 수의 물체에서는 저항이 오히려 커진다.
투수가 대략 30만 정도이며 따라서 솔기가 있어 울퉁불퉁한 야구공은 매끄러운 것보다 멀리 날아가는 것이다.

투수들이 커브볼을 던질 수 있는 것도 야구공의 각 부위별 압력의 차에 의해 가능한 것이다.
투수가 커브볼을 던지기 위해서는 공을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을 주어 던졌다고 가정하자. 던져진 공을 우리가 위에서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공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져 나간다.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을 주어 던진 공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져 나가는 원리는 무엇일까 이것에 대한 해답은 야구공과 공기의 상호작용에 의한 압력의 차이에 의한 것이다.
위에서 가정한 상황을 생각해보자. 공은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면서 공기 중을 비행하게 된다.
공의 오른쪽에서 흐르는 공기의 진행 방향은 공의 회전 방향과 반대가 되기 때문에 마찰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하여 압력이 증가된다.
반대로 야구공의 왼쪽에서 흐르는 공기의 진행 방향은 야구공의 회전방향과 같기 때문에 공기의 흐름이 매우 빠르게 되어 이 부위의 압력이 감소하게 된다.
이런 압력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면 공기는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체를 밀어내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압력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면 공기는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체를 밀어내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를 매그너스 효과(독일의 공학자 매그너스의 이름을 명명한 것이다)라고 하며, 이 매그너스 효과에 의해 투수가 커브볼을 던질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커브볼을 던지기 위해서는 야구공의 오른쪽 압력을 높이거나 왼쪽의 압력을 낮추는 것이 관건이 된다.
그래서 야구선수들이 야구공에 흠집을 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이물질을 야구공에 바르는 것도 규정에 어긋난다.
야구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야구속의 과학_hwp_01_.gif야구속의 과학_hwp_02_.gif야구속의 과학_hwp_03_.gif야구속의 과학_hwp_04_.gif야구속의 과학_hwp_05_.gif

제목 : 학생탐구발표대회수상작 : 야구속의 과학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8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야구속의 과학
파일이름 : 야구속의 과학.hwp
키워드 : 야구속,과학,야구속


[관련자료]

- 탄산음료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가
- 탐구주제 얼음은 어느 액체에서 가장 빨리 녹을까
- 얼음은 어떤 음료수에 가장 잘 녹을까
- 우리 몸에 탄산음료가 얼마나 해로운가
- 한여름 1층과 15층 아파트의 온도는 어떻게 다를까 ?
- 꽃을 더 오랫동안 보관을 할 수 있을까
- 레이저 포인터가 빨간색인 이유
- 캔 우유는 왜 없을까
- 콜라를 먹으면 정말로 뼈가 상하게 될까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 (파일첨부)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

☞ 독서분야 : 국어( ), 사회/윤리( ), 외국어( ), 수학( ), 과학/기술( O ), 예/체능( )

☞ 도서명: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

☞ 저 자: 김석철

☞ 독서기간 : 2003년 3월 20일부터 2003년 4월 10일까지

☞ 출판사: 창작과비평사

☞ 출판 년도: 1997년 3월 15일

☞ 책내용과 관련된 교과목 및 단원명

: 기술과목 단원

=========================================================================

1. 전체내용 요약

`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 `예술의 전당`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김석철이 인류 문화유산의 가장 빛나는 건축과 도시들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낀 것을 제1부 - 죽음의 공간, 제2부 - 신의 공간, 제3부 - 삶의 공간, 제 4부 - 인간의 공간 등 네 주제로 인간의 삶과 자연에 뿌리내린 건축과 도시와 문명의 원리를 전하고 있다.



2. 주제 분석

건축은 문화이다.
인간은 건축과는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건축물에서 우리는 조상들의 삶과 생각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과 생각도 발견할 수 있다.

3. 자신의 견해와 소감

옛날부터 예쁜 건물을 보면, 저건 어떻게 만들었을까 나라면 저렇게 만들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 책도 예쁘고 멋진 건물을 보고 또 느끼기 위해서 고른 책이다.

이 책에서는 4개의 주제를 가지고 건축물을 나누었다.
먼저 죽음의 공간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의 무덤과 또는 죽음과 관련된 건축물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그 중 최고는 당연히 피라미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집트 문명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일 것이다.
피라미드는 이집트 왕의 무덤이다.
굉장히 크고, 왕의 업적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기도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다.
이집트인들은 이것을 건설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집트인들의 내세관처럼 정말로 미라가 있기 때문에 왕이 살아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그리고 지하의 무덤도시 까따꼼베도 굉장히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 구절도…… ‘죽은 자의 공간은 죽은 자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죽은 자의 분신인 산 사람이 죽은 자의 육체를 위해 만드는 것이다.
죽기 전까지는 죽음을 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산 자들은 계속 죽음의 공간을 만다.’ 물론 이런 무덤도시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처럼 묘지도 마찬가지로 죽기 전까지는 죽음을 아직 못하지만 산 자들은 계속 죽음의 공간을 만들고 있는 듯하다.
후에 내가 죽으면 다른 산 사람이 나의 육체를 위해 죽음의 공간을 만들어 주듯이………

이 외에도 위대한 사랑이 돋보였던 타지마할도 정말 멋졌다.

그 다음 주제는 신의 공간이었다.
신의 공간…… 대표적으로 신전이 있을 것이다.
그 중 아주 대표적인 것은 그리스나 로마의 신전… 나는 그리스와 로마의 신전과 또 그 신들의 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더욱 눈이 갔다.
아테네의 신전이 모여있는 곳 이끄로뽈리스 이 곳의 사진을 보며, 나는 내가 예전에 읽었던 신들을 하나하나 세워보았다.
전에 봤던 만화영화도 생각해보면서……… 아무것도 부족할 것 없는 신들이 지금은 부서졌지만, 그 때는 아주 튼튼했을 신전의 안에서 인간 세상을 들여다보는 모습, 그리고 다른 어느 신보다도 인간적인 그리스의 신들 그래서 서로 질투하고 노는 모습들……… 정말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그런 신들을 위해 거대한 건물을 지은 시민들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 일본의 신궁 이세 신궁은 참으로 전원적이었다.
숲으로 둘러싸인 그 신궁은 2000년 동안 20년마다 신궁을 지었던 일본인들의 그 전통을 지켜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그 다음은 삶의 공간, 우리가 살아왔던 삶, 살고 있는 삶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그 중 기억 남는 것은 포로 로마노이다.
지금은 폐허가 되어 기둥 몇 개, 반쪽이 없는 건물들이지만, 일부분이라도 거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원형을 보존.. (파일첨부)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_hwp_01_.gif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_hwp_02_.gif

제목 :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 (파일첨부)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
파일이름 : 김석철의 세계 건축 기행을 읽고 김석철세계건축기행.hwp
키워드 : 김석철의세계건축기행을읽고김석철세계건축기행,김석철,세계,건축,기행,읽고,김석철세계건축기행



[추천자료]

- 3분력을 읽고나서 3분력
-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피노키오 3
- 돈키호테 를 읽고 돈키호테
- 필요한 사람인가를 읽고나서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을 읽고 중국견문록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