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독후감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복제인간은 의학 스릴러의 거장 로빈 쿡의 소설 중 하나이다.
`바이러스`, `돌연볌이`, `감염체` 등 로빈 쿡의 소설을 매우 재미있게 보았던 나로서는 복제인간도 흥미를 가질 수 있었고 또한 재미있게 읽기도 하였다.
이 책은 내가 빌린 것은 아니고 친구가 빌린 것이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내가 로빈 쿡의 소설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빌려주었다.
덕분에 재미있는 책을 읽게 되어 고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인간의 복제에 관한 문제를 다룬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시골의 병원에서 시작된다.
과거 결핵요양소 등 이었다는 다소 음산한 과거를 갖고 있는 낡은 시골 병원. 과연 누가 이 병원에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이나 했을까 스펜서 윙게이트가 설립한 윙게이트 불임클리닉은 여성들로부터 건강한 난자를 기증받고 있었다.
불임 부부들을 위해 난자를 기증받는 것은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던 중 의료사고로 두 하버드 생이 죽게 되었고, 그 사실을 은폐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소량의 난자를 기증하기로 했는데 난소 자체를 빼 간 것은 범죄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의 장기 즉, 난소를 훔쳐간 것이다.
주인공 조안나도 전신마취하고 난자를 기증했는데 그 병원에서는 난자뿐만이 아니라 한쪽 난소를 통째로 훔쳐가 버린다.
조안나의 친구이자 마찬가지로 주인공인 데보라는 국부마취를 고집했기 때문에 다행히 무사할 수 있었다.
기증한 뒤 받은 돈 4천 5백만 달러로 집도 사고 여행을 가서 편히 쉰 다음 다시 돌아온 조안나는 기증했던 난자의 행방을 궁금해 한다.
이걸 모생애라고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난자의 행방을 궁금해 하는 것은 나라도 그랬을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윙게이트에 가짜신분으로 위장입사 하게 된다.
그 뒤로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역시 로빈 쿡 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긴장감은 깊이를 더해갔고 그에 따라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복제인..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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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독후감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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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
파일이름 : 복제인간을 읽고서 복제인간.hwp
키워드 : 복제인간을읽고서복제인간,복제인간,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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