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서평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

◈책소개◈

세계화는 한순간의 추세나 유행이 아니다.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함께 냉전의 시대는 가고 세계화의 시대가 왔다.
세계화는 냉전과 마찬가지로 그 나름의 규칙과 논리를 지니고 있다.
그 규칙과 논리는 오늘날의 정치, 환경, 지정학, 경제 등 모든 부문에 관철되고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이 시대의 `게임의 법칙`이다.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은 게임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된다.
오늘날의 세계는 바로 이 게임에 참여하여 세계화 시대의 주역을 결정하는 한마당이다.
우리에게 세계화는 과연 `덫`이 될 것인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 누구도 토머스 프리드먼보다 세계화에 대해 훌륭하게 설명해 준 사람이 없었다.

◈지은이 소개◈

신동욱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존뮤스 교수(합리적 기대 가설의 창시자) 밑에서 공부하며 경영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일리노이 주립대 정규직 조교수를 역임하며 2년간 후학을 가르친 뒤 통신개발연구원(현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1994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며, 평화방송 라디오 「PBC 경제광장」을 5년째 진행하고 있다.
또 KBS 라디오 「경제가 보인다」의 상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미국경제를 알아야 성공이 보인다」「환자가 주인되는 의료시스템」「미래의 부」 등이 있다.

토머스 L.프리드먼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이자 세계적인 국제문제 평론가. 1953년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난 그는 브랜다이스 대학교를 거쳐 옥스퍼드 세인트 앤토니스 칼리지에서 수학했다.
그의 첫 번째 저서인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는 1988년 전미도서상을 수상했으며,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소장과 예루살렘 지소장으로 재직 중에 쓴 기사로두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책소개◈

세계화는 덫인가, 기회인가

세계화는 한순간의 추세나 유행이 아니다.
동서독을 가르던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함께 냉전의 시대는 가고 세계화의 시대가 왔다.
세계화는 냉전과 마찬가지로 그 나름의 규칙과 논리를 지니고 있다.
그 규칙과 논리는 오늘날의 정치, 환경, 지정학, 경제 등 모든 부문에 관철되고 있다.
말하자면 그것은 이 시대의 `게임의 법칙`이다.
법칙을 모르는 사람들은 게임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도태된다.
오늘날의 세계는 바로 이 게임에 참여하여 세계화 시대의 주역을 결정하는 한마당이다.
우리에게 세계화는 과연 `덫`이 될 것인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 누구도 토머스 프리드먼보다 세계화에 대해 훌륭하게 설명해 준 사람이 없었다



◈차례◈

제 1 부 시스템 보기

제 1장 시스템

제 2장 정보의 중개

제 3장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제 4장 무너진 과거의 장벽들

제 5장 정보면역 결핍증

제 6장 황금 구속복

제 7장 전자투자가 집단

제 2 부 시스템에 접속하기

제 8장 DOS 자본 버전
6. 0

제 9장 글로벌루션

제10장 당신은 창출형인가, 적응형인가

제11장 성공하는 국가들의 아홉 가지 습관



◈느낀점◈

뉴욕 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이 펴낸 이 책은 작년에 출판되자마자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미국에선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웬만한 대화에 끼기가 어려울 정도다.
우선 제목부터가 특이하다.
도요타 자동차의 최고급 모델과 지중해 주변국가에서 기르는 올리브가 도무지 어떻게 됐단 말인가. 조금 읽다 보면 아, 그런 이야기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세계를 발로 뛴 기자가 쓴 이 책의 강점은 충만한 현장감에 있다.
이 책은 주(주)가 없다.
그래서 더욱 쉽게 읽힌다.
저자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소련 붕괴 후 세계는 미국 중심의 세계화 판도로 짜여가고 있으며, 미국의 시스템은 가장 합리적이고 또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국경이 허물어진 오늘날 어느 나라도 미국식 합리주의로 무장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세계화 시대에 모든 국가와 개인은 매일매일 단거리 경주하듯 해야 한다.
저자는 이를 디지털로 무장한 국제금융, 창의성 만이 내일을 약속하는 기업경영 등 풍부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저자는 세계화가 평화를 가져온다고 주장하면서 골든 아치 이론을 제기한다.
골든 아치 는 맥도날드 햄버거점(점)의 상징인 M 를 말하는데 그에 의하면 맥도날드 햄버거점이 들어선 나라들끼리는 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게 될 정도라면 중산층이 넓어진 것이고 또 미국 문물을 받아들인 것이니 이런 나라들끼린 전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초판이 나온 후 나토군이 세르비아를 폭격함에 따라 이 이론은 심각한 도전을 받았다.
세르비아에 맥도날드점이 있었던 것이다.
2000년 판에서 저자는 나토군은 국가가 아니며 세르비아 사태는 내전이고, 골든 아치 이론은 내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명답 이 또 화제가 됐다.

저자가 도쿄의 한 호텔에서 오렌지 네 개를 룸 서비스로 부탁했다가 겪은 일화도 재미있다.
처음엔 오렌지 주스를 넉잔 가져 오더니 다음엔 오렌지를 생선회 치듯 해서 갖고 오고, 결국 통 오렌지 네 개를 가져 왔는데 계산서가 무려 22달러였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이 작은 일화를 통해 렉서스를 만드는 제조업 강국 일본이 얼마나 한심한가를 말하려 했던 것은 아닐까.

97년에 불어 닥친 아시아 경제위기는 세계화를 논하는데 있어 좋은 소재가 아닐 수 없다.
IMF에 도전했던 말레이지아의 마하티르 총리에 대해 저자는 매우 비판적이다.
한편 세계화를 수용한 한국에 대한 평가는 우호적이다.
하지만 한국에 대한 저자의 식견은 깊지 못해서 이홍구 전 주미대사의 말을 빌려 설명하고 있다.
김영삼 정부에서 총리를 지낸 이홍구씨는 비효율적인 관료 조직과 관치금융이 세계화 시대의 걸림돌임을 경제위기를 통해 비로서 깨달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이 가장 세계화 된 대권 주자(주자) 라고 내세웠던 이홍구씨의 이런 언급은 다소 실망스럽다.
80년대 말부터 금융개혁을 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해 온 젊은 전문가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다만 정부를 움직였던 사람들이 무지하고 부패하고 또 안일했기 때문에 경제위기가 닥쳐온 것이다.

저자는 한국 국민들이 경제위기를 겪은 후 세계화 추세를 받아들여 김대중 후보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했다고 한다.
이것도 정확한 평가는 아니다.
97년 대통령 선거는 DJP 연합 과 이인제 변수 가 결정적이었다.
게다가 우리 경제는 금년 봄부터 또다시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것 역시 세계화가 미진한 탓일까.

저자는 세계화만이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도 세계화 때문에 세계화가 무너질 수도… -서평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_hwp_01_.gif

제목 :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7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
파일이름 :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를 읽고 렉서스와 올리브나무1,2편.hwp
키워드 : 렉서스와올리브나무를읽고렉서스와올리브나무1,2편,렉서스,올리브,나무,읽고,렉서스,올리브나무1



[추천자료]

- 어린왕자 독후감
- 수학 비타민 플러스
- 청소년을위한 한국사를 읽고 국사 여름 방학숙제
- 코스모스 독후감 코스모스
- 마당을 나온 암탉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