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동 사람들` 독후감입니다 원미동사람들 -독서감상문
`원미동 사람들` 독후감입니다 원미동사람들
이 소설은 내가 양귀자씨의 소설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소설이다.
일단 재미있다.
제목부터가 튀지 않고 편안하다.
그리고 원미동의 모습이 우리가 사는 동네 그 모양과 똑같아서 정겹고 거리감이 없다.
일인칭 관찰자인 어린 소녀의 시점에서 소설이 전개되고 있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런 류의 소설이 왠지 참 좋다.
새의 선물도 어린 소녀의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을 말하고 있는데 새의 선물도 참 재미있게 읽었던 생각이 난다.
물론 글을 쓰는 관점은 원미동 사람들이 좀더 객관적이지만 그 두 소설이 내게는 왠지 비슷하게 느껴진다.
소설 속 관찰자의 눈은 마을의 안 좋은 모습들을 더 많이 보여주는 편이다.
사실 그렇다.
좋은 일보다 항상 나쁜 일쪽이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책 속에는 힘들지만 행복한 생활들을 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행복한 모습, 불행한 모습,… 인간은 언제나 행복 할 수 만은 없다.
또, 언제가 불행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마음먹기에 달렸고, 생각하기에 달렸다고 본다.
원미동 사람들… 하루하루가 힘든 사람들도 있고 그나마 생계를 이어가며 사는 사람들… 그들은 사회를 원망할지도 모른다.
자신의 부모와, 능력없는 자신을,, 그렇게 살아하는 사람들. 하지만 그 사람들 속에서는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고, 서로를 사랑하고 믿어주고 의지하는 모습들을 볼 수도 있다.
가끔 서로의 의견대립으로 문제가 생기곤 하지만, 잘 대처하려는 그들… 그들의 작고 큰 싸움들과 웃음들 속에서 우리는 그들의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항상 부유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항상 빈곤하다고만 생각하지말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서로를 사랑할 줄 하는 삶이 아름다운 삶일 것이다.
그들처럼… 만약에 이 소설 속의 원미동이 좋은 일들로만 가득찬 동네였다면 `뭐 이런 동네도 있나 `하는 생각만 들었을 뿐 기억에 남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모습들의 어느 한 면만 부각된 면도 있긴 하지..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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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원미동 사람들` 독후감입니다 원미동사람들 -독서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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