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오천축국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왕오천축국전 -서평





왕오천축국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왕오천축국전

<왕오천축국전>을 읽고나서

<왕오천축구전>을 읽었다.
이 책은 신라 승려 혜초가 727년에 지은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깜짝 놀랐다.
지금으로부터 까마득히 옛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당시에 인도에 갔다니 정말 놀랄 따름이다.
어떻게 갔을까 그 당시가 훨씬 더 개방적인 시대였던 것 같다.
그런데 점점 작아진 우리나라를 보면서 정말 바보같다고 느껴졌다.
지금이야 국제화시대여서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지만 당시에는 제한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밖에 없었을 터인데 정말 신라인들은 대단하다고 느꼈고, 긍지와 자부심까지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인도를 여행하면서 쓴 기행문이자 수필이다.
신라 승려 혜초는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 물론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이름도 많이 들어보았다.
하지만 직접 읽어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읽는 동안 새롭다고 느낀 것 같다.
하지만 <왕오천축국전>이라는 친숙한 이름 때문에 더더욱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실제로 읽어보니까 이 책은 신라인으로서 느낀 인도의 새로움을 세밀하고 쉬운 눈높이로 담아낸 책이었다.
나는 수행평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책을 읽게된 것이 계기였지만, 실제로 읽어보고 나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도 꼭 이런 수필을 써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혜초가 이 책을 지었을 당시는 인도와 서역과의 교류가 비교적 이루어진 때였나보다.
그 후에 점점 교류가 적어진 것이 참 아쉬운 일인 것 같다.
그 당시 신라의 위상을 알 만하다.
그 정도로 <왕오천축국전>은 역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 속에서 혜초는 성지 순례를 하고 오천축국을 여행한다.
이 때 묘사한 8세기경의 인도의 모습이 참 인상깊다.
8세기경의 인도와 서역 각국의 종교와 풍속, 문화 등에 관한 기록이 실려있다.
천축국에 가면 의복을 보고 빈부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는 내용과 천축국의 도적들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짓은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새롭고 참신했다.
인도 사람들은 역시 그들의 종교와 특이한 제도 때문에 다른 나라와 많은 차이가 생겨난 것 같다.
하지만 그 사람들 역시도 순박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지 않을까 종교와 풍습, 그리고 문화가 다르면 달라봤자 얼마나 다를까 사람들의 본성은 모두 똑같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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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왕오천축국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왕오천축국전 -서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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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왕오천축국전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왕오천축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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