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이야기` 를 읽고 끝없는이야기 -방학숙제
`끝없는 이야기` 를 읽고 끝없는이야기
책이 끊임없는 매력을 발휘한다면 우리는 그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지도 모른다.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은 이미 영화화되었듯이 유명하다.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분량이 꽤 많기는 하지만 고학년 정도는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끝없는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책의 형태가 읽고 있는 책과 동일하다는 점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왔다.
끝없는 이야기에서 바스티안처럼 책 속에 빠져들어 갈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바스티안 발타자르 북스라는 아이는 뚱뚱하고 용기없는 소년이다.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아이다.
하지만 아이의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아이는 책에 대단한 관심을 가진다.
책은 바스티안이 현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출구같은 존재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네버엔딩 스토리`라는 영화 때문이었다.
재미있게 본 영화의 원작은 대체로 찾아보는 편이었는데, 무척 늦게 찾게 된 것 같다.
우선 7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이 한 권의 책에 담아져 있어 읽는 내내 팔목이 아프긴 했지만, 그 만큼 확실한 보상을 해준 책이다.
읽는 내내 내가 주인공 바스티안이 된 양 안절부절 못했으며, 정말 주인공이 현실과 환상의 세계가 만나는 장면에서는 무척 놀랬다.
미하엘 엔데의 놀라운 상상력에 무척 감동받았다.
특히나 바스티안을 환상의 세계로 불러들이기위한 달아이의 행동(정말 끝없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상황)에서는 전율마저 느꼈다.
이 책을 붙잡는 순간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모호해 지는 기분이 느껴진다.
마치 바스티안처럼 환상의 책을 손에 들고 있는 기분이 들게 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바스티안이 읽고 있는 책처럼 두 가지의 색으로 활자 되어있고 표지 또한 붉은색 양장본으로 뱀 두 마리가 서로 꼬리를 물고 있다.
그렇게 인쇄된 책을 읽으면서도 바스티안이 읽고 있는 책을 훔쳐 보고 싶다는 강한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
끝없는 이야기는 메말라가고 있는 현실의 정서를 비판하고 있다.
환상세계.. -방학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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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끝없는 이야기` 를 읽고 끝없는이야기 -방학숙제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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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끝없는 이야기` 를 읽고 끝없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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