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마를 읽고 역마 3 -독서록
역마를 읽고 역마 3
역마
★작품 제목: 역마
★작가: 김동리
★줄거리: 젊은 시절 잠시 화개장터를 들러간 체장수 영감이 호리호리한 소녀와 함께 저녁놀에 은어가 번득이는 여름철 석양 무렵 옥화네를 찾는다.
이때 옥화의 어머니는 죽고 총각 아들 하나와 옥화가 단둘이 살면서 술집을 하고 있다.
영감은 옥화에게 인사를 청한다.
소녀에 대해 묻는 옥화에게 영감은 딸이라고 한다.
그는 화갯골로 들어갔다가 화동쪽으로 가볼 생가깅라면서 갈 때 데리고 가겠으니 딸을 맡아달라고 한다.
옥화의 아들 성기는 노인의 딸 계연을 보고 화색이 돈다.
여자들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던 성기가 계연에게 관심을 보이자 옥화 역시 즐거운 얼굴이 된다.
이튿날 성기가 책전에 있으려니까 계연이 점심을 들고 나타난다.
다음날에도 옥화는 계연에게 성기의 시중을 들게 한다.
옥화는 영감이 나오는 대로 계연을 아주 양딸로 정해둘 생각을 한다.
성기가 칠불암에 책값은 수금하러 간다고 하자 옥화는 나물도 캘겸 계연을 데리고 가라고 한다.
성기는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산길을 택해 가다가 계연의 둥그스름한 어깨와 목덜미를 껴안고 입술을 포갠다.
화갯골로 들어간지 보름이 넘어도 영감은 돌아오지 않는다.
어느날 옥화는 계연의 머리를 빗어주다가 왼쪽 귓바퀴 위의 조그만 사마귀를 발견한다.
이튿날 그녀는 악양에 볼일이 있다면서 아침 일찍 떠난다.
옥화가 없는 집에서 술손님들의 치다꺼리를 하던 계연은 성기에게 혼이 난다.
옥화는 악양 명도에게 갔다 소나기에 젖어 돌아온 뒤부터 성기와 계연의 사이를 경계한다.
성기는 그것이 싫어서 절에서 눌러 있던 참이었다.
절에서 내려온 성기는 이웃주막의 놈팡이 하나와 참외를 먹고 있는 계연을 보고 화를 낸다.
이튿날 아침 계연을 찾으려는 듯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성기는 절로 올라간다.
그가 절로 올라간 날 저녁 때 영감이 돌아온다.
다음날 떠나려는 것을 옥화가 하루 더 쉬어서 가라고 만류한다.
다음날 성기가 절에서 내려왔을 때 체 장수 영감과 계연은 떠날 준비를 한다.
이제 떠난다는 말에 성기는 충격을 받는다.
옥화는 계연의 조그만 보따리에다 돈이 든 꽃주머니를 정표로 넣어준다.
옥화는 영감에게 살기 여의치 않거든 여기 와서 함께 살자고 한다.
계연이 절규를 남기고 간 뒤 성기는 자리에 누워..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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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역마를 읽고 역마 3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1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역마를 읽고 역마 3
파일이름 : 역마를 읽고 역마- 3 .hwp
키워드 : 역마를읽고역마3,역마,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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