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그림책은 아이들이 유아때부터 정말 재밌게 읽고 본 그림책이라, 초딩이된 지금도 신간 나올때마다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설날에 일어나는 따뜻한 풍경과 이야기들, 그린이네 설날풍경이 바로 우리의 설날풍경이내요~! 또,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아이들과 얘기나누며, 우리의 설날 모습도 회상해보았어요. 김영진 그림책에서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작고 귀여운 쪼꼬미들 찾는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중 하나인거 아시죠?! 곧 설날이 다가오네요. 아이들과 함께 설날의 의미도 다시금 생각해보고, 세뱃돈이 맨날 엄마 주머니로 들어갔는데, 요번엔 세뱃돈으로 뭘 하고싶은지도 적어보는 즐거운 시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