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희미한 존재들 -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고립되고 지친 이 세대에 관하여
김고은 지음 / 동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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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고립이라는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읽다보면 심리서도 사회서도 아닌 애매한 포지션에서 낯선 감각을 느끼게 된다. 그 낯선 층위를 인식하고 나니 이들과 우리들의 해상도가 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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