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무위경영의 지혜 홍익학당 인문학 총서 2
윤홍식 지음 / 봉황동래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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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와 자명, 본체와 현상계를 아우르는 두 개의 축이다. 노자의 무위는 양심에게 맡겨버리면 된다는 것이고 양심에게 맡긴다는 것은 그냥 모르겠고 양심에 찜찜한 것을 적극적으로 안하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안하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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