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 시대의 문화는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문화이므로 행복하려면 나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한다'란 글귀가 삶을 멋지게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