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지음, 공경희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모리선생님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 시대의 문화는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문화이므로 행복하려면 나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자신만의 문화를 창조한다'란 글귀가 삶을 멋지게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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