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연령가인 머슬업 챌린지도 재밌지만 역시 19금인 러브업 챌린지까지 있어야 뭔가 배부르고 느낌이 좋네요 수가 너무 귀엽구요 수의 시선으로 보는 공이 멋있고 매력적인 느낌이어서 나이차이 나는 관계인데도 뭔가 알콩달콩하고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ㅋㅋㅋㅋ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작품은 공이 음침하면 음침할수록 수가 말로 기분 나빠하거나 츤데레?할 수록 좋아지는 작품인듯ㅋㅋㅋ 근데 음침하다고 해도 큰 일을 저지르거나 하지 못하고 그냥 음침하게 좋아하는 것만 해요 귀여움 음침공러버인 저는 4권을 간절히 기다릴게요..........
배덕감 쩔고 도파민 끝없이 나왔던 본편과는 달리 또 다른 의미로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임출육에 좋아해서 더 재밌었구요 아이들을 돌보는 서태경을 볼 수 있다니.. 여튼 뭔가 본편과 이어지는 후일담이 있지는 않아요 다 읽고 나니까 작가님의 다양한 배덕감이 있는 if시리즈들이 좀 보고 싶네요ㅋㅋ 저한테는 올해 제일 빠져서 읽은 책인 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