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첫 작품 읽고는 그 후로 보이는 족족 모으고 있었는데 이렇게 신간이 나와서 정말 기쁘게 개큰구매 해버렸습니다ㅋㅋㅋ 공은 진짜 고딕체로 순정. 헌신. 순애. 도련님 이렇게 써놓은 그 자체의 공이고 수는 진짜 도도까칠고앵이수인데 둘의 케미가 너무 좋구요 작가님 전작 중에서 30억의 주인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그 작품의 서양배경 같은 느낌이에요 내용이 똑같다는게 아니라 공수의 캐릭터가요 전 그 작품이 인생작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취향에 맞으시다면 다들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또 추천합니다
출간되기를 너무너무 기다렸던 작품들 중에 하나여서 캘린더에 보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어버렸는데 역시나 재밌네요 작가님표 상식적이려고 하나 어디 하나 돌아있는 조폭공은 최고구요 거기다가 나이차이 곁들이니까 더 미치겠네요 개인적으로 제목 그대로 작품 안에 녹아있는 더티함이 좋아서 초반 그 추잡하다고 하시는 씬ㅋㅋ이 좋았는데 후반으로 가면서 조금 순해지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여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전작들도 엄청 재밌게 읽었고 한데 사실 솔직하게 이번 작품은 표지도 그렇고 잘 안끌렸거든요 그래도 재밌다니까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확실히 필력이 좋으셔서 계속 읽게 만들어요 작품 자체가 조금 개뜬금없이 사건이 일어나는 로코 드라마같다 시트콤같다 생각하면서도 확실히 재밌어요 다만 자꾸 공을 고양이공으로 반복적으로 설명을 하려 한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선오가 까칠툴툴 말랑아가고영이긴 하지만요ㅋㅋ 여튼 재밌어서 오늘 쭉 밤새서 읽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