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첫 작품 읽고는 그 후로 보이는 족족 모으고 있었는데 이렇게 신간이 나와서 정말 기쁘게 개큰구매 해버렸습니다ㅋㅋㅋ 공은 진짜 고딕체로 순정. 헌신. 순애. 도련님 이렇게 써놓은 그 자체의 공이고 수는 진짜 도도까칠고앵이수인데 둘의 케미가 너무 좋구요 작가님 전작 중에서 30억의 주인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그 작품의 서양배경 같은 느낌이에요 내용이 똑같다는게 아니라 공수의 캐릭터가요 전 그 작품이 인생작이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취향에 맞으시다면 다들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 또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