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정범기 추락사건>이요. 연작소설 같은 건데, 앞에서 나온 인물이 뒤에서 주연으로 등장하는 식이에요. 근데 주인공들이 다 독특하면서도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라 공감이 많이 되면서 나중에도 계속 생각나요. 특히 제목에 나온 <정범기 추락사건>의 범기는 완전 귀요미 ㅋㅋ 꼭 읽어보심 좋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좌충우돌 펭귄의 북 디자인 이야기
폴 버클리 엮음, 박중서 옮김 / 미메시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표지를 놓고 벌이는 저자-편집자-디자이너의 삼각 전투! 이 정도 솔직한 후일담이라면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 게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디자인이라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야구 교과서 ㅣ 야구 교과서 시리즈
잭 햄플 지음, 문은실 옮김 / 보누스 / 200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야구란 무엇인가>가 기본서라면 <야구교과서>는 그에 유머와 위트를 더한 응용서의 느낌. 읽다 보면 공의 그립을 쥐어보게 되고, 새로운 정보에 고개를 끄덕거리다 저자가 가끔씩 던지는 농에 낄낄거리게 된다. 영문판과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