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 역사학자 홉스봄이 바라본 재즈의 삶과 죽음
에릭 홉스봄 지음, 황덕호 옮김 / 포노(PHONO)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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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듣는 친구를 찾기가 힘든 요즘 시대에 황덕호 선생님은 재즈에 관한 책을 꾸준히 내고 있다. 책을 열심히 재밌게 읽고 음악을 더 꾸준히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더불의 역사학자 홉스봄의 명저들도 읽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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