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뷔시 : 바다 & 라벨 : 다프니스와 클로에
DG / 1993년 5월
평점 :
품절


카라얀의 이래저래 팬도 많고 적도 많은데...나도 카라얀을 좋아하진 않지만..으로 운을 떼긴 그렇지만..이 앨범은 너무 좋아한다...죽은 공주를 위한 파반느..는..마이 훼이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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